• 최종편집 2021-10-22(금)
 

시설관리공단 설립 군민 신뢰 얻는 공기업 운영 위하여 최선 다해

정동균 양평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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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유통 기반 마케팅과 상인교육,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이 포함된“4장4색”의 맞춤형 상권진흥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80억원, 양수리전통시장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 40억원, 용문천년시장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2억원, 주차환경 개선사업 94억원,  양동쌍학시장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2억원 등을 통하여 전국에서도 차별화된 전통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현재 양평공사는 만성적인 적자와 누적된 부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공기업 경영·재정 안정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공단 전환으로 방향을 잡아 그에 맞는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가장 중점적인 문제인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의 경우 운영주체로 양평농협이 선정되었으며, 현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지난 7월 공단으로의 조직 변경 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입법예고 하였고, 9월 양평군의회에 상정하여 의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우리 양평군은 양평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양평공사의 공단 전환 절차를 착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며, 군민에게 신뢰를 얻는 건전한 공기업 운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몇 번의 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지 않고 버텨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위기일수록 더욱 단결하고 힘을 모은 군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정동균 양평군수.
아이 맘 놓고 키우기 좋은 양평으로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출산지원금 지원으로 2021년도 2,22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588명에게 1,047백만원 47% 지원을 하였으며,지역의 우수인재양성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4,300억을 투입하여 배움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습니다.
청년이 꿈꾸고 숨쉬는 양평을 위해 거점형 청년활동공간 조성,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농업인 주거 복지사업 등 양평의미래를 책임질 청년의 삶의 기본적인 자립기반에 힘을 쏟고
양평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의료서비스 체계 마련을 위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지원사업, 지역사회 돌봄 지원사업, 경노당 활성화 및 행복경로당 만들기 지원사업 등 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양평의 모든 것의 이유, 모든 것의 목적, 모든 것의 방향은 군민, 즉 양평의 힘은 바로 군민입니다. 민선7기 후반기에도 오직 우리군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양평군 발전에 대한 열망에 보답할 수 있도록 누구보다 한발 먼저 최선을 다해 달려가겠습니다.
저는‘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방침을 바탕으로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고 양평군민들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전진해왔습니다. 군민들과 따뜻하게 동행하였고, 앞으로도 묵묵히 군민들과 동행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정동균 양평군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취임 이후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군정방침 바탕으로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고 양평군민들만 바라보며 앞으로 전진 군민들과 따뜻하게 묵묵히 군민들과 동행! 양평군 발전 큰 버팀목 될터
코로나19 호흡기,발열환자 일차 의료 수행 위하여 호흡기 클리닉 운영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17,000명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 지역화폐 지급

 

1.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양평군수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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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어느덧 올 한해도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민선7기 또한 후반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 그동안의 성과와 미흡했던 것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며, 우리 양평군의 발전을 위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하여 여러 제약을 받고 있지만 마침내 우리는 이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개인위생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일상을 되찾는 그날까지 함께 힘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군민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동행으로 양평군 발전에 큰 버팀목이 되어 우리군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2.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양평군 대책 및 정책을 소개한다면?
양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과 동시에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대응해 왔으며, 현재 수도권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가고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철저한 방역 관리로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각종 지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감염병 발생 이후 현재까지 약 12만회 이상의 검사를 통해 확진자를 선별, 확진자 발생 시 신속히 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있으며 2차 감염 예방을 위하여 양평군 공무원 400명을 동원하여 8천여명의 자가격리자를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1년 2월부터 하루 500~1000명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여 8월 기준 양평군 인구의 43%인 5만2천여 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고 그 중 2만여 명이 2차 백신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유흥시설, 종교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2만 여회를 점검하고 방역지침 위반시설 및 위반자에 대해 행정지도 뿐 아니라 고발 17건, 과태로 23건 등 엄정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263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저소득층을 비롯하여 전 군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을 뿐만 아니라
수기명부를 대체할 수 있는 080안심콜 지원, 자가격리자 재해구호물품 지원 등 각종 지원과, 홍보를 위해 코로나19 국민행동 수칙 및 예방수칙 등을 언론보도, 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홍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노력하여, 우리군에 코로나19로 인해 단 한명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입니다.
3. 양평군 코로나19에 대한 발생 현황과 사후처리에 대해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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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기준 확진자 수 총 476명으로 국내 464명 해외입국자 12명이며 자가격리자수는 자가격리자 7,739명, 능동감시 2,778명입니다. 확진자가 발생하면 우선 역학조사를 통하여 밀접접촉자를 분류하고 확진자에 대해서는 병상배정을 신청, 환자이송을 하게 됩니다. 또한, 확진자 이동동선에 따라 소독을 실시하며 접촉자에게 검사를 실시합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소규모 모임과 개인 간 접촉을 중심으로 감염이 지속되어 양평군에서도 매일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유행 안정화를 위하여는 코로나검사가 매우 중요한데 코로나 검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고 감염취약시설은 주 1회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7월에는 음압, 환기, 냉난방시스템을 갖춘 상시 선별진료소를 개소하여 의료진들을 보호하고 주민들도 안전한 시설에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호흡기,발열환자의 일차 의료 수행을 위하여 호흡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080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하여 확진자 발생시 접촉자를 빨리 찾아내어 감염원을 조기에 차단하고 있으며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수칙 준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4. 양평군은 농민기본소득 지급을 선제적 시행하였는데 앞으로의 대책과 계획을 소개한다면 ?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양평군 포함 6개 시군에서 2021년 4분기 지급을 목표로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하였습니다. 양평군 지급대상자는 약 17,000명으로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금년에는 4분기 3개월분 15만원을 11월 지급 계획으로 있습니다.
2022년에도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며, 약 12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 예산 50%를 확보하여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농민기본소득 지원은 농민의 생존권 보장 및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지속가능성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현재 양평공사에 대한 문제점 대책 현재까지 추진 및 계획을 밝힌다면?
현재 양평공사는 만성적인 적자와 누적된 부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공기업 경영·재정 안정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공단 전환으로 방향을 잡아 그에 맞는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가장 중점적인 문제인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의 경우 운영주체로 양평농협이 선정되었으며, 현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지난 7월 공단으로의 조직 변경 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입법예고 하였고,   9월 양평군의회에 상정하여 의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우리 양평군은 양평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양평공사의 공단 전환 절차를 착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며, 군민에게 신뢰를 얻는 건전한 공기업 운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과 방침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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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양평군 민선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부서별 군정핵심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고용률 67.2%, 취업자수60,0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여 연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 일자리 창출 계획으로는 첫째, 우리 군 중첩된 규제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 등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건의 및 민간 투자유치를 추진하여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관내 구인 및 구직 현황 등 데이터 구축을 통해 일자리 구조를 파악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통해 공공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고용노동부, 경기도 및 경기도 일자리재단 등 일자리 관련 조직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양평 일자리 종합포털 및 현장 접근성이 강한 읍․면 일자리센터를 운영하여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정보제공, 상담, 매칭을 통해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 청년인구(만18세~39세)는 19.71% 차지, 전국 대비 청년 비중이 매우 낮은 수준이며, 매년 청년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양평군수로 취임한 후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업무 전담팀을 신설, 우리 지역에 맞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수립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정책은 청년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경우 총 65억 예산규모로 31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사업은 청년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취․창업 활동을 위한 청년공간 사업입니다.

청년공간 사업은 현재 양평읍, 용문면, 양서면 3개의 청년공간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양평읍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는 청년크레에이터 육성공간으로 용문면 양평청년공간 오름은 외식창업공간으로 양서면 딴딴회관은 청년공유공간으로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에 대한 문제는 비단 우리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 사회문제라 해결이 쉽지 않은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장기적 시각으로 지역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일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군정 전반에 청년에 초첨을 둔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환경의 변화로 지역경제는 어려움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양평군은 지난해 양평군으로 이전 확정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2021년 10월 개원 추진과 더불어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영업금지 등 매출액 감소로경영난에 빠진 자영업자의 소생을 위해 2020년 12월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50만원을 양평통보로 지급완료 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2021년 2월 2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추가 지급하여 자영업자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공공배달앱“배달특급”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내실있는 준비를 통해 3월 3일, 2021년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정식오픈을 하게 되었으며, 가맹점의 모집은 목표대비 170%에 이르고 매출발생액 역시 일부 민간배달앱의 매출발생액을 초과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소득 증대에 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단위 내수경제 및 소상공인 부흥책인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적극 확대 발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85억원, 2020년은 515억원이 지역화폐를 통하여 발행되어 89%가 소상공인 업장에서 사용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8월임에도 불구하고 양평통보를 통해 약 450억원이 발행되고 있으며, 그 사용자는 6만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 발행 확대 및 정책수당의 발굴을 통해 지역자금의 선순환을 이루어 낼 계획입니다.
아울러 관내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을 위한‘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자영업자 점포에 300만원을 지원하여 낙후된 점포환경을 개선완료하였으며, 양평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확대를 위한 출연금을 추가 확보, 지원하여 더욱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한 저리자금대출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부담경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관내 서민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 상권을 부흥하기 위하여 양평군은 전통시장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의 가장 큰 규모의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들을 모두 수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유통 기반 마케팅과 상인교육,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이 포함된“4장4색”의 맞춤형 상권진흥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80억원, 양수리전통시장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 40억원, 용문천년시장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2억원, 주차환경 개선사업 94억원,  양동쌍학시장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2억원 등을 통하여 전국에서도 차별화된 전통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7. 앞으로 양평군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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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친환경 및 건강도시 이미지, 지역공동체 활성화, 교통여건 개선, 교육 지원 다양화, 안전도시 형성, 맞춤형 귀농정책, 출산․보육 선진화 등으로 양평군 주민등록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2020.12월말 기준 5년동안 7,443명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노인인구비율이 25.7%로 은퇴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어 지속적인 노인인구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 맘 놓고 키우기 좋은 양평으로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출산지원금 지원으로 2021년도 2,22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588명에게 1,047백만원 47% 지원을 하였으며,지역의 우수인재양성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4,300억을 투입하여 배움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습니다.
청년이 꿈꾸고 숨쉬는 양평을 위해 거점형 청년활동공간 조성,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농업인 주거 복지사업 등 양평의미래를 책임질 청년의 삶의 기본적인 자립기반에 힘을 쏟고
양평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의료서비스 체계 마련을 위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지원사업,지역사회 돌봄 지원사업, 경노당 활성화 및 행복경로당 만들기 지원사업 등 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상황에도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으로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 학교”, “다함께 꿈의 학교” 프로그램을 갖고 거침없이 꿈꾸고 당차게 도전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만들어 행복하고 따뜻한 동행을 함께 할 것을 기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 양평군민들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난 한 해 우리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몇 번의 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지 않고 버텨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위기일수록 더욱 단결하고 힘을 모은 군민여러분의 협조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군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속에서도 안정된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하여 주시고 동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양평군은 지난 3월부터 요양시설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전 군민의 70%를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입니다.
양평의 모든 것의 이유, 모든 것의 목적, 모든 것의 방향은 군민,즉 양평의 힘은 바로 군민입니다. 민선7기 후반기에도 오직 우리군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양평군 발전에 대한 열망에 보답할 수 있도록 누구보다한 발 먼저 최선을 다해 달려가겠습니다.
저는‘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방침을 바탕으로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고 양평군민들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전진해왔습니다. 군민들과 따뜻하게 동행하였고, 앞으로도 묵묵히 군민들과 동행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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