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한미경 대표 10여년 식당 경영 경험 경륜 밑바탕 주방에서 직접 요리  

대박식당.jpg

여주 시내와 가남읍 사이의 4차선 도로를 지나가다 보면 한옥식 기와집 정경과 함께 평온함을 자아내는 대박식당이라는 노란색 간판이 정겨움을 더해 준다.
여주IC와 남여주IC에서 불과 자동차로 5~10분 이내 거리 여주시 여주남로691(가남읍 번도리614-3) 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한정식 전문점인 대박식당(대표 한미경) 여주시 여주남로691(가남읍 번도리614-3) 늘 주차장은 자동차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이미 식도락가들 사이에서는 구전을 통해 익히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각광을 받고 있다.
4차선 대로변에 위치하여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고 자유로운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가운데 대지 400여평 건평 200여평에 전형적인 한옥 기와집으로 건축을 하여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겹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식당과 별도로 3개의 객실을 마련하였다.
또한, 이에 걸맞는 각종 토속적인 분위기를 창출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익숙한 인테리어를 겸비하였고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실내외를 장식하여 대박식당을 찾는 고객들 마음의 안식처이자 휴식 공간으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그동안 한 대표는 한식전문 프렌차이드 체인점으로 처음 음식점을 운영하였고 이어서 한미경가든(월송리)과 부영아파트 상가 정육점식당 터미널 부근 내고향식당을 운영하였던 경험과 경륜을 밑바탕으로 좀더 진취적 한식 전문점을 운영하고자 현 위치에 자리를 마련 지난 4월5일 식목일 날 비로소 개업하여 현재 성황리에 운영을 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토종음식의 오묘한 맛과 담백한 밑반찬으로 인해 코로나19와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번 찾았던 손님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부각하였고 이어서 직원 4명을 거느린 명실공히 한정식 전문 대중음식점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대박식당의 메뉴에 대한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한미경 대표는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최상의 음식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보다 맛의 비결과 품질은 오로지 신선한 재료와 양념이 우선이라는 신념으로 자신이 스스로 재료를 선정하거나 채소와 야채는 직접 재배를 하여 조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이어서 주방의 책임자로서 직접 요리를 하면서 철저한 위생관리와 함께 푸짐한 음식과 반찬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취재진이 한 대표에게 음식점 운영의 비결과 운영방침에 대해 질문을 하자 한 대표는 특별한 기술과 노하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음식은 누구나 함께 공유하여 감칠맛이 있고 특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족 식구들이 먹는 음식을 만든다는 마음과 정성으로 음식에 자신의 마음의 양심으로 요리를 한다고 밝힌다.
또한, 모든 음식과 메뉴의 상품은 최상의 정성과 요리사의 손맛에서 맛의 결정체가 좌우를 한다고 밝히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최상의 재료를 선정하여 오로지 밑반찬은 싱싱한 채소류로 당일 마련하는 것을 원칙이자 운영방침으로 정해 100% 국내산만을 고집하면서 순수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채소류와 양념은 직접 재배를 하여 친환경 농산물만 사용하고 철저한 청결과 위생을 생명으로 정성스런 음식을 마련하는 게 자신과의 약속이자 식당을 찾는 손님들과 약속이라고 말한다.한 대표는 맛있게 드시고, 다시 찾아주시는 손님을 뵐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식자재의 유통위생조리 상태의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자신감 있는 음식 정이 담긴 음식 정직한 음식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교육을 통해서 늘 고객의 입장에서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한 대표의 사명감과 투철한 정신이 대박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는 드리는 유일한 선물인 것이다.
대박식당의 정성으로 마련한 한정식 종합요리가 가미된 음식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방문하여 시식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한 끼의 식사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평안한 쉼터로서 변함없는 대박식당이 되기를 기원한다./강민선기자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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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종합메뉴의 결정판 여주시 번도리 대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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