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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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초등학교(교장 김경자)는 5월 6일(목) 도궁 미래교육 체험으로 경기미래교육 양평 캠퍼스와 연계하여 2개 분야의 강사들을 섭외,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미래교육은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운영하였다.
각 학년별로 교실에서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프로그램을 정해 1~2학년 학생들은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 포스터 만들기 체험을, 3~4학년 학생들은 공감을 위한 소통 음성인식 AI 만들기 체험을, 5~6학년은 코딩을 이용한 학교폭력 자가진단 앱 제작 체험을 하였다.
세계시민교육으로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의 필요성과 행동 요령에 대해 탐구해 보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세계와 더불어 사는 우리’ 홍보 포스터를 만들었다. 인성교육으로 대화 및 경청의 법칙을 배우고 관계 회복을 위한 공감 대화법 ‘음성인식 AI’를 만들었다. 또한, 학교폭력의 종류와 대처요령을 배우고 코딩을 이용한 ‘학교폭력 자가진단 앱’을 만들고 우리 반 앱을 완성하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체험 활동 후, 학생들은“내년에도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 체험을 꼭 했으면 좋겠다.”,“160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좀 더 길게 체험하면 좋겠다.”라는 반응과 함께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체험을 해 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경자 도궁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을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재구성해 주신 각 학년 선생님들과 강사 선생님께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이 교육과 체험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져 앞으로 더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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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궁초등학교, 도궁 미래교육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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