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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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실시간뉴스 www.hnrsm.com 새롭게 단장 시대에 부응 할 터”

 

2021년 신축년(辛丑年)새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께서 뜻하시는 모든일들이 소원성취 하시고 모든 사업 일익번창하시고 가내에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한해는 진정 온통 지구촌의 세계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불청객인 코로나19는 그야말로 공포와 함께 우리 일상생활마저 뒤바꿔놓은 악몽 같은 한해였기에 좋은 기억만 남겨두고 이제 과거라는 한 단어와 함께 영원히 지워버리고 이제 꿈과 희망의 2021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이루지 못한 꿈과희망을 위한 힘찬 출발의 발걸음을 새 출발 합니다.
그동안 하나로신문사는 지난 한 해 애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언론 본연의 정론직필(正論直筆)이라는 지상과제를 내걸고 전 임직원들과 함께 오로지 신문의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하나로신문의 갈 길만을 선택하여 앞만 보면서 밝은 사회 이미지와 독자들의 알 권리를 위한 활동을 성실히 수행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임직원 모두가 좌고우면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신뢰와 성원을 보내 주신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께 진심어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2021년 신축년을 맞는 우리에게는 호시우보(虎視牛步)의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기에 함께 가는 것이 멀리 갈 수 있다는 진리야 말로 분열된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덕목으로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정치계와 산업계 그리고 시민 모두가 희망을 갖고 용기있게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소의 상징과 같이  풍요 행복을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지난 2020년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마냥 치닫으며 일년 내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를 강타했고 이로 인해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물론 사회 전 분야가 최악의 상태로 빠져 든 한 해로서 우리 일상 생활마져 뒤바꿔놓은 악몽의 그림자로서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사태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으로 새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명한 지혜와 첨단 과학 문명 속에서 결코 코로나19는 순간의 불청객으로 생명을 다하도록 우리 모두는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입니다.이에 저희 하나로신문사도 앞으로 더욱 진취적인 자세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기 위해 그동안 2011년 독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던 www.hnrsm.com 온라안 포털사이트를 새롭게2021년1월1일을 맞이하여 신개념과 시대에 부응하기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하여 독자제위 여러분들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는 언론의 자세를 견지하며 공정한 보도와 신속한 정보전달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바뀌어 가는 세상에서 신속한 정보는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따라서 하나로신문사는 지난 15년 간 축적된 역량을 모아 더욱 특화되고 전문화된 방법으로 광주 이천 여주 양평 시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의 원천을 생명으로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로신문이 15년 동안 경기동부권역의 유일한 광역지역신문사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독자분들과 광고주분들의 끊임없는 신뢰와 믿음의 원천으로 한 생명력이 원동력이 되어 가능했고 나아가 불철주야 물심양면으로 성원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신 덕분에 오늘날 하나로신문이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우뚝 자리매김 하였다고 자임 합니다.
2021년 辛丑年 한해 변함없는 성원과 부탁드리오며 하나로신문 전 임직원들은 오로지 정론직필이라는 지상과제를 안고 독자분들과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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