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사회
Home >  사회  >  사건,사고

실시간뉴스
  • 양평 옥천면 산불 진압과정 의용소방대원 1명사망
    지난 12월 31일 오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514 인근에서 산불화재가 발생하여 양평소방서 출동대가 출동 13시11분 현장 도착하여 화재를 진압을 시작하였고 13시39분 잔화 정리 및 완전진화하였다. 이날 산불화재로 재산피해 825,000원과 의소대원 1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양평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지역의 옥천 남성의용소방대도 출동하여 현장에서 화재진압을 위해 소속 대원 김모씨(58)가 화재진압 보조를 하던 중 가슴 답답함을 호소 공흥구급대에 의해 한양대 구리병원응급실 인계 의료진이 약 50분간 심폐소생술 실시하였으나 결국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다. 한편 양평소방서 관계자는 사망한 김모씨는 평소 가슴 통증에 대해 들은 것은 없지만 옥천 남성 의용소방대에서 소방대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하여 양평소방서장 명의로 2일 장례식을 치렀다고 전했다./도환진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1-01-05

실시간 사건,사고 기사

  • 이천 덕평물류 쿠팡화재 17일 발생 6일만인 22일 완전 진화
    마장면 덕평리 일대 주민들 각종 피해 속출 쿠팡 22일 주민피해지원센터 운영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덕평물류센터 쿠팡에서 지난 17일 오전 5시36분쯤 화재가 발생해 6일만인 22일 오후 4시12분쯤 완전 진화되었고 이번 화재로 인해 광주소방서 김동식(52) 구조대장이 순직하는 인명피해를 입었다.2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전 10시30분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1차 합동감식이 이뤄질 예정이며 합동 감식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공단 등의 각 유관기관에서 총 40명이 투입될 예정이다.특히 6일간의 화재로 인한 쿠팡 인근 주변의 덕평리 마장면 호법면 일대 주민들이 화재시 발생하는 연기와 댓진 분진 검댕들이 10여㎞ 거리의 이천시청까지 떨어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덕평1리에 있는 채소·화훼 비닐하우스 100여개동에 분진이 쏟아졌고, 분진이 비닐하우스 옆 고랑에 몰리며 토양 오염도 우려되고 있다. 인근 밭 주인은 화염 때문에 수확한 감자가 초록색을 띠고 잎은 누렇게 변했다고 호소했다.물류센터에 인접한 비닐하우스에는 단열재로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우레탄 불티가 날아와 지붕에 지름 15㎝의 구멍을 냈고, 화재 현장에서 5㎞ 떨어진 한 중고차 매매상가는 100여대 차량에 분진이 내려앉아 다시 세차해야 했다. 물류센터 인근 야산의 양봉장도 분진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재 발생 이틀만인 지난 19일 현장에서 1㎞가량 떨어진 폭 2-30미터의 복하천 3개 보에서 물고기 300마리가 죽은 채 물 위로 떠 올랐고 이어 20일 폐사한 물고기가 1천마리를 넘었고 21일 500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으며 폐사한 물고기는 붕어, 잉어, 꺽지, 피라미 등 종류가 다양했고 발견된 3개 보는 쿠팡물류센터 인근 소하천이 복하천과 만나는 지점부터 하류 3.2㎞ 구간에 설치돼 있다.시 관계자는 "사흘간의 물고기 떼죽음은 수질오염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며 "불을 잘 끄기 위해 소화수에 천연 계면활성제를 넣는데 이 성분이 공기를 차단해 물고기가 폐사할 수 있는 만큼 쿠팡물류센터 화재진압 과정에서 하천으로 흘러든 소화수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시는 폐사한 물고기 시료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분석을 의뢰했다.이에 쿠팡은 이천시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민피해지원센터를 운영 22일부터 전용 신고 전화(02-2058-8000) 지원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를 통해 피해 사례를 접수하며 쿠팡은 자체 위원회 조사를 거쳐 농작물 등 농가 피해, 의료비, 분진에 따른 비닐하우스나 차량 등 자산 훼손 등에 대해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화재 원인에 대해 권영세 의원실이 공개한 CCTV를 보면, 오전 5시 11분께 진열대 선반 위에서 처음 불꽃이 일어난다. 지하 2층에는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 않아 진열대 선반 위쪽으로 선풍기를 꽂기 위한 전선이 여러 개 지나는데, 이 중 한 곳에서 불꽃이 발생한 것이다.영상에는 진열대 위에서 불똥이 하나둘 바닥으로 떨어지더니 불길이 금세 진열대 전체로 번지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불이 커지고 검은 연기가 주변을 자욱하게 메울 때까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후 오전 5시 36분 창고 밖으로 새어 나오는 연기를 본 근무자가 처음 신고를 했고, 7분 뒤 소방대가 도착해 진화 작업이 시작됐다.이에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내주 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기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감식을 할 계획이며 다음 주 중 본격적인 화재 원인 조사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화재 당일 물류센터 지하 2층 물품 창고 내 CCTV를 통해 발화지점을 확인한 만큼, 이 주변을 중심으로 감식을 벌이기로 했다.쿠팡 측의 대피 지연 및 스프링클러 임의 조작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경찰은 CCTV상의 시간과 실제 시간이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재 시점에 관해 수사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인을 밝혀낼 방침"이라고 말했다.인명 수색과 화재진압을 위해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대원 5명 중 고(故) 김동식(52) 광주소방서 119 구조대장이 고립됐고 지난 19일 실종된 지 48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진압 중 순직한 경기 광주소방서 구조대장 고(故) 김동식 소방령의 영결식이 21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청 장(葬)으로 장의위원장을 맡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동료 소방관 등 9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기렸고 고인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과 녹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유해는 이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다.한편 쿠팡 화재건물은 연면적으로 축구장 15 개 넓이와 맞먹는 지상 4층, 지하 2층 연면적 12만7178.58㎡ 규모의 대형물류센터 규모로 건물은 전소됐고 내부 1600여만개의 택배 물품도 탔다./기동취재반, 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1-06-28
  • 양평 옥천면 산불 진압과정 의용소방대원 1명사망
    지난 12월 31일 오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514 인근에서 산불화재가 발생하여 양평소방서 출동대가 출동 13시11분 현장 도착하여 화재를 진압을 시작하였고 13시39분 잔화 정리 및 완전진화하였다. 이날 산불화재로 재산피해 825,000원과 의소대원 1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양평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지역의 옥천 남성의용소방대도 출동하여 현장에서 화재진압을 위해 소속 대원 김모씨(58)가 화재진압 보조를 하던 중 가슴 답답함을 호소 공흥구급대에 의해 한양대 구리병원응급실 인계 의료진이 약 50분간 심폐소생술 실시하였으나 결국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다. 한편 양평소방서 관계자는 사망한 김모씨는 평소 가슴 통증에 대해 들은 것은 없지만 옥천 남성 의용소방대에서 소방대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하여 양평소방서장 명의로 2일 장례식을 치렀다고 전했다./도환진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1-01-05
  • 복하천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확진 가금류 이동제한
    방역 차량 8대, 살수차 1대 드론 2대 동원 철새 도래지 집중 방역소독 이천시는 호법면 후안리 복하천 야생조류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 확진되어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천시 가금류 114만여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반경 10㎞ 이내를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방역을 강화하고 주요 철새 도래지에 대해 차량 출입을 금지하고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의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운영을 중단시켰다며 동원 가능한 인력을 현장에 최대 배치해 방역과 예찰 활동에 나서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검출 확진된 후안리 복하천 반경 3㎞ 이내에는 가금류 농가가 없으며 10㎞ 이내에는 21개 농가가 114만3천3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5개 종계 농가 9만2천100마리 3개 산란계 농가 39만4천마리 11개 육계농가 64만2천100마리 2개 육용오리 농가 1만5천100마리 등이다.시는 이들 농가의 가금류에 대해 21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소독 명령을 내렸다. 또 방역차량 8대, 살수차 1대, 드론 2대를 동원해 복하천, 청미천, 양화천 등의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벌이고 있다./
    • 사회
    • 사건,사고
    2021-01-01
  • 이천 물류창고화재 참사 공사관계자 29명 출국금지
    2020/05/10 23:46 입력 시공사 압수수색 현장도면 공사일지 분석 중 디지털 포텐식 작업 진행 지난4월29일오후1시32분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38명 부상자10명의 대형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이천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1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이천 화재 수사본부는 유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고 화재 참사 관련 수사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목격자 및 부상자(63명)를 상대로 화재원인과 책임 소재 등에 관한 수사를 진행해 건축주 관계자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 29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원오 경기남부청 형사과장은 “구체적으로 지목 할 수는 없다. 다만 출국 금지 대상자 중 건축주 관계자도 포함되었고 발주처가 시공사의 잘못에 가담한 것은 없는지와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일부 언론에서 불법 하도급, 불법 증축 등 제기한 의혹에 대해 “이 부분도 현재 수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어 중간 상황을 섣불리 말하기 어려운 단계”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시공사 등 압수수색 당시 현장 설계도면과 공사일지를 확보, 분석 중이며 관련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또 공사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2차례 진행, 수거 물품에 대한 정밀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희생자 중 18명의 부검 결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달 중순 유족에게 전하겠다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처음 시작된 곳이 지하 2층이라는 점 외에 아직 화재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니다”며 “합동 조사 유관 기관과 모든 가능성을 열고 원인 규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최근 유가족 1명으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이에 해당 포털사이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악성 댓글을 게시한 누리꾼의 신원 제공을 요청했다. 경찰은 포털사이트로부터 자료가 도착하는 즉시 악성 댓글을 단 게시자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 화재사고로 38여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이전부터 지적돼온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망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게다가 해당 사고 사망자 38명 중 신원이 확인된 38명 중 상당수가 전기·도장·설비 업체 등에서 고용한 일용직이었으며, 중국인 1명, 카자흐스탄 2명 등 외국인 3명도 사망자로 확인돼 안타까움이 더해졌다.4월 30일, 경기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물류창고 공사 업체 측이 제출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심사·확인한 결과 화재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 수차례 개선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서류심사 2차례, 현장 확인 4차례에 걸쳐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화재가 난 물류창고는 2019년 4월 23일 착공, 2020년 6월 30일 완공 예정이었으며, 공정률 85% 상태였다.사고가 난 직후 시공사인 주식회사 건우의 이상섭 대표가 오후 2시쯤 '피해 가족 휴게실'이 마련된 모가 실내체육관을 찾아 단상에서 무릎을 꿇은 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단상에 오른지 5분 만에 회사 관계자의 부축을 받고 밖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실신해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기동취재반 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1-01-01
  • 이천 물류창고 화재 대형참사 38명 사망 10명 부상
    이천 물류창고 화재 대형참사 38명 사망 10명 부상 2020/05/10 23:23 입력 남부지방경찰청 건축주 관계자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 29명을 출국 금지 6개 관계기관 합동 화재원인 감식3차례 정확한 화재원인 밝혀내지 못해 지난2008년1월8일 이천시 호법면 코리아2000 물류창고 화재로 40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참사 화재 이후 또다시 판막이 형 물류창고 현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이천물류창고 화재의 오명을 안고 있다.지난2020년4월29일 오후1시32분경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640-1 한익스프레스 남이천물류센터 냉동 및 냉장 물류창고 시공자 건우 신축현장지하2층 지상4층 중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오후 6시42분에 불을 진화하였다. 이날 소방 당국은 불이 지하 2층 화물용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현장 부근에서 우레탄 작업을 하다 발생한 유증기가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특히 발화 직후 폭발적으로 연소가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가연성이 높은 우레탄 내장재와 샌드위치 패널 외벽을 태우며 확산 되었고 또 내장재가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대량으로 건물 전체로 번지는 바람에 내부에 있던 인부들이 미처 탈출할 시간이 부족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서승현 이천소방서장은 화재 현장 브리핑에서 화재 원인에 대해 “우레탄 작업을 하면 유증기가 발생하는데, 화원에 의해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며 지하 2층에서 이뤄졌던 우레탄 작업에 의한 폭발일 것이라고 추정했다.하지만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경기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은 4월30일과 지난 5월1일, 6일 총 3차례에 걸쳐 화재 원인파악을 위한 6개 관계기관과 합동현장 감식을 벌인 바 있다. 이때 수거한 산소용접기 절단기 전기톱 등을 정밀 분석 중에 있으며 시공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2차례에 걸쳐 진행해 수거 물품에 대한 분석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감식결과 정확한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면밀한 분석과 함께 감식결과를 지켜보아야 할 실정이다.그동안 확인된 희생자 중 절반 가까운 사람이 건물 2층에서 발견되었고 화재가 난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2층 건물로 지상 2층에서 18명 지상 1층 3층 4층과 지하 1층 2층에서 각각 4명의 희생사망자 20명을 수습했다. 가장 많은 희생사망자가 나온 지상 2층에서도 화재 당시 우레탄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근로자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천시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사망자 38명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합동분향소를 설치 운영하면서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4,000여명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였다. 한익스프레스 남이천물류센터 화재로 인하여 희생된 사망자들의 연고지는 서울시 7명 인천광역시 2명 대전광역시 4명 부산광역시 2명 고양시 1명 의정부시 3명 용인시 2명, 오산시 1명 안산시 4명 부천시 1명 광명시 1명 시흥시 1명 남양주시 1명 경남 양산시 1명 충남 천안시 3명 논산시 1명 충청북도 음성군 1명 전남 나주시 1명 강원도 원주시 1명 중국인 1명, 카자흐스탄 2명 등 총38명이다.한편 건축주인 한익스프레스 운송ㆍ물류ㆍ창고업을 하는 회사로 대표는 이석환(47)씨. 한익스프레스 최대주주(지분 25.6%)로 이 대표의 아버지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아들인 이동훈 전 제일화재 회장이며 어머니는 한화 김승연 회장의 누나 김영혜씨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공사 주식회사 건우는 토목건축, 조경, 전문 소방시설 공사업을 하는 업체로 1995년 설립됐으며 충남 천안에 본사를 두고 있다./기동취재반 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1-01-01
  •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6중 추돌사고
    2019/08/04 16:00 입력 이천방향 달리던 45인승 고속버스 승용차 받아 6중추돌 중부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3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도 광주시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광주 나들목 부근에서 이천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고속버스가 앞에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광주소방서는 구조대 등 소방인력 40여 명과 구급차, 소방버스 등 장비 19대를 현장에 급파해 구겨진 승용차 안에서 49살 김(여) 모 씨를 구조하고 버스 승객 25명을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에 분산 이송했다.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12시 26분경 사고 처리를 마쳤으나 사고 처리 여파로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이 한동안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류형복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0-12-31
  • 복하천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확진 가금류 이동제한
    방역 차량 8대, 살수차 1대 드론 2대 동원 철새 도래지 집중 방역소독 이천시는 호법면 후안리 복하천 야생조류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 확진되어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천시 가금류 114만여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반경 10㎞ 이내를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방역을 강화하고 주요 철새 도래지에 대해 차량 출입을 금지하고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의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운영을 중단시켰다며 동원 가능한 인력을 현장에 최대 배치해 방역과 예찰 활동에 나서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검출 확진된 후안리 복하천 반경 3㎞ 이내에는 가금류 농가가 없으며 10㎞ 이내에는 21개 농가가 114만3천3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5개 종계 농가 9만2천100마리 3개 산란계 농가 39만4천마리 11개 육계농가 64만2천100마리 2개 육용오리 농가 1만5천100마리 등이다. 시는 이들 농가의 가금류에 대해 21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소독 명령을 내렸다. 또 방역차량 8대, 살수차 1대, 드론 2대를 동원해 복하천, 청미천, 양화천 등의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벌이고 있다./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0-11-14
  • 이천 물류창고화재 참사 공사관계자 29명 출국금지
    시공사 압수수색 현장도면 공사일지 분석 중 디지털 포텐식 작업 진행 지난4월29일오후1시32분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38명 부상자10명의 대형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이천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1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이천 화재 수사본부는 유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고 화재 참사 관련 수사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목격자 및 부상자(63명)를 상대로 화재원인과 책임 소재 등에 관한 수사를 진행해 건축주 관계자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 29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원오 경기남부청 형사과장은 “구체적으로 지목 할 수는 없다. 다만 출국 금지 대상자 중 건축주 관계자도 포함되었고 발주처가 시공사의 잘못에 가담한 것은 없는지와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일부 언론에서 불법 하도급, 불법 증축 등 제기한 의혹에 대해 “이 부분도 현재 수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어 중간 상황을 섣불리 말하기 어려운 단계”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시공사 등 압수수색 당시 현장 설계도면과 공사일지를 확보, 분석 중이며 관련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또 공사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2차례 진행, 수거 물품에 대한 정밀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희생자 중 18명의 부검 결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달 중순 유족에게 전하겠다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처음 시작된 곳이 지하 2층이라는 점 외에 아직 화재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니다”며 “합동 조사 유관 기관과 모든 가능성을 열고 원인 규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최근 유가족 1명으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이에 해당 포털사이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악성 댓글을 게시한 누리꾼의 신원 제공을 요청했다. 경찰은 포털사이트로부터 자료가 도착하는 즉시 악성 댓글을 단 게시자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 화재사고로 38여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이전부터 지적돼온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망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게다가 해당 사고 사망자 38명 중 신원이 확인된 38명 중 상당수가 전기·도장·설비 업체 등에서 고용한 일용직이었으며, 중국인 1명, 카자흐스탄 2명 등 외국인 3명도 사망자로 확인돼 안타까움이 더해졌다.4월 30일, 경기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물류창고 공사 업체 측이 제출한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심사·확인한 결과 화재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 수차례 개선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서류심사 2차례, 현장 확인 4차례에 걸쳐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화재가 난 물류창고는 2019년 4월 23일 착공, 2020년 6월 30일 완공 예정이었으며, 공정률 85% 상태였다.사고가 난 직후 시공사인 주식회사 건우의 이상섭 대표가 오후 2시쯤 '피해 가족 휴게실'이 마련된 모가 실내체육관을 찾아 단상에서 무릎을 꿇은 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단상에 오른지 5분 만에 회사 관계자의 부축을 받고 밖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실신해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기동취재반 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0-05-10
  • 이천 물류창고 화재 대형참사 38명 사망 10명 부상
    6개 관계기관 합동 화재원인 감식3차례 정확한 화재원인 밝혀내지 못해 지난2008년1월8일 이천시 호법면 코리아2000 물류창고 화재로 40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참사 화재 이후 또다시 판막이 형 물류창고 현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이천물류창고 화재의 오명을 안고 있다.지난2020년4월29일 오후1시32분경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640-1 한익스프레스 남이천물류센터 냉동 및 냉장 물류창고 시공자 건우 신축현장지하2층 지상4층 중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오후 6시42분에 불을 진화하였다. 이날 소방 당국은 불이 지하 2층 화물용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현장 부근에서 우레탄 작업을 하다 발생한 유증기가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특히 발화 직후 폭발적으로 연소가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가연성이 높은 우레탄 내장재와 샌드위치 패널 외벽을 태우며 확산 되었고 또 내장재가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대량으로 건물 전체로 번지는 바람에 내부에 있던 인부들이 미처 탈출할 시간이 부족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서승현 이천소방서장은 화재 현장 브리핑에서 화재 원인에 대해 “우레탄 작업을 하면 유증기가 발생하는데, 화원에 의해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며 지하 2층에서 이뤄졌던 우레탄 작업에 의한 폭발일 것이라고 추정했다.하지만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경기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은 4월30일과 지난 5월1일, 6일 총 3차례에 걸쳐 화재 원인파악을 위한 6개 관계기관과 합동현장 감식을 벌인 바 있다. 이때 수거한 산소용접기 절단기 전기톱 등을 정밀 분석 중에 있으며 시공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2차례에 걸쳐 진행해 수거 물품에 대한 분석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감식결과 정확한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면밀한 분석과 함께 감식결과를 지켜보아야 할 실정이다.그동안 확인된 희생자 중 절반 가까운 사람이 건물 2층에서 발견되었고 화재가 난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2층 건물로 지상 2층에서 18명 지상 1층 3층 4층과 지하 1층 2층에서 각각 4명의 희생사망자 20명을 수습했다. 가장 많은 희생사망자가 나온 지상 2층에서도 화재 당시 우레탄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근로자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천시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사망자 38명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합동분향소를 설치 운영하면서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4,000여명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였다. 한익스프레스 남이천물류센터 화재로 인하여 희생된 사망자들의 연고지는 서울시 7명 인천광역시 2명 대전광역시 4명 부산광역시 2명 고양시 1명 의정부시 3명 용인시 2명, 오산시 1명 안산시 4명 부천시 1명 광명시 1명 시흥시 1명 남양주시 1명 경남 양산시 1명 충남 천안시 3명 논산시 1명 충청북도 음성군 1명 전남 나주시 1명 강원도 원주시 1명 중국인 1명, 카자흐스탄 2명 등 총38명이다.한편 건축주인 한익스프레스 운송ㆍ물류ㆍ창고업을 하는 회사로 대표는 이석환(47)씨. 한익스프레스 최대주주(지분 25.6%)로 이 대표의 아버지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아들인 이동훈 전 제일화재 회장이며 어머니는 한화 김승연 회장의 누나 김영혜씨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공사 주식회사 건우는 토목건축, 조경, 전문 소방시설 공사업을 하는 업체로 1995년 설립됐으며 충남 천안에 본사를 두고 있다./기동취재반 권명자기자
    • 사회
    • 사건,사고
    2020-05-10
  •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6중 추돌사고
    중부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3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도 광주시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광주 나들목 부근에서 이천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고속버스가 앞에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광주소방서는 구조대 등 소방인력 40여 명과 구급차, 소방버스 등 장비 19대를 현장에 급파해 구겨진 승용차 안에서 49살 김(여) 모 씨를 구조하고 버스 승객 25명을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에 분산 이송했다.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12시 26분경 사고 처리를 마쳤으나 사고 처리 여파로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이 한동안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 사회
    • 사건,사고
    2019-08-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