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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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소방서,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 집중 홍보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오는 21일부터 시행하는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사항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령은 ▲지정수량 10배 이상의 제조소, 지하 ․ 이동 탱크저장소 등은 연 1회 이상 정기점검 실시 후 그 결과를 30일 이내 소방관서 제출 ▲위험물제조소등 3개월 이상 사용중지 및 재개시 14일 이내 소방관서 신고의무 신설 ▲ 과태료 상한액 상향 및 부과대상 확대 등이 시행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소방서 소방민원팀(031.887.7322)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상복 재난예방과장은 “위험물 사고 저감 및 조기 인지를 위해 개정된 법령이니 만큼 관계자들께서는 신고 의무사항을 숙지해 주시길 바라며, 개정된 법령으로 불이익이 발생치 않도록 안내에 철저를 기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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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4
  • 송석준,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련 관계자 토론회 성료”
    송석준 의원이 철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의 설치와 관련해서 관계자 토론회를 진행했다. 13일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소병훈 의원(광주갑)·임종성 의원(광주을)·송기헌 의원(원주을)·엄태준 이천시장·신동헌 광주시장·이항진 여주시장 및 이천·광주·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 공동추진위원들과 함께 중앙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철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고 국토교통부와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GTX-A 접속부 설치 등에 따른 총사업비 증가로 인한 예타 재조사 문제, 장래 불투명한 사업에 대한 투자 문제, GTX-A 사업 개통 지연 및 관련 주민 반발 문제, 경강선 철도용량 부족 문제 등에 대해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기형서 동명기술공단 부사장, 민영광 철도경영연구협회 해외협력위원장, 강성민 서영엔지니어링 상무 등 철도전문가들의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철도전문가들은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가 필요한 근거를 다각도에서 분석해 제시했다.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련 관계자 토론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김민태 철도건설과장은 접속부 설치가 제4차 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를 비롯한 경기 동남부권 지역이 오랫동안 수도권 규제로 역차별을 받아왔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상실감이 지속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을 제고하고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적극적 교통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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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정
    2021-10-13
  • 여주경찰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조성
    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에서는 최근 여성 대상 성범죄로 사회적 불안이 커진 가운데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43개소에 안심 거울·순찰 강화 스티커 부착, 불법 촬영 카메라· 비상벨 점검 등을 실시했다.안심 거울은 여성이 공중화장실을 이용 중 뒤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출입문에 부착하였고, 순찰 강화 스티커는 여주시민을 위한 공중화장실임을 각인시켜 경각심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화장실 입구에 부착하였다. 아울러, 긴급 상황시 112신고 할 수 있는 비상벨 점검 및 특수장비(렌즈·전파탐지)를 활용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를 점검하는 등 예측 할 수 없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조성하였다. 김정훈 서장은 “지자체 및 시민단체 등과 협력하여 여주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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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파출서/경찰서
    2021-10-12
  • 여주소방서, 주택 내 비치된 소화기로 큰 불 막아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지난 7일 14시 44분경 여주시 오학동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거주자의 소화기 이용 초기 대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는 타는 냄새가 나서 집 밖으로 나와보니 건물 오른쪽 벽면 콘센트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고, 불꽃이 붙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및 신속하게 주변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며, 현장에 도착한 소방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연기 및 불길이 없는 상태로 안전조치 후 철수했다고 말했다. 박철규 현장대응단장은 “거주자의 초기 대처 및 소화기가 없었다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다”며 “초기 화재 시 소화기는 소방차량 한 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가정에서 소화기를 비치해 주시고, 이와 더불어 화재경보기 비치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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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2
  • 송석준 의원,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액 2019년 대비 34.5% 감소…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액이 2019년과 비교하면 34.5%감소했고, 일부 휴게소는 65.8%까지 감소해 코로나19로 인한 직격탄을 맞았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한국도로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액은 2016년 1조3,246억, 2017년 1조3,548억, 2018년 1조3,842억, 2019년 1조4,304억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조 466억, 2021년 8월 말까지 매출액은 6,260억까지 떨어져 2019년에 8월 말까지 9,550억의 매출액을 올린 것 대비 34.5% 급락했다. 2019년 대비 2021년 매출액 감소가 가장 큰 휴게소는 기흥(복합)휴게소로 △63.5%의 감소폭을 보였다. 이어 옥천(서울)휴게소 △59.1%, 추풍령(부산)휴게소, △59.0% 문막(인천)휴게소 △58.7% 순으로 매출액 감소를 겪었다. 다만 이 휴게소들은 위치한 고속도로 노선공사나 내부공사가 진행되어 매출감소에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 휴게소를 제외한 매출 감소가 가장 큰 곳은 경산(서울)휴게소 △54.5%였다. 2019년 1~8월 대비 2021년 1~8월 매출액 감소가 가장 큰 휴게소 매장은 문막(강릉)휴게소의 분식당으로 △65.8% 급락했고 서울만남(부산)휴게소의 한식당은 △63.7% 감소했다. 이어 안성(부산)휴게소 국밥집 △61.4%, 기흥(부산)휴게소 분식당 △61.3%, 금강(부산)휴게소 △61.1%, 안성(부산)휴게소 한식당 의 매출이 △59.7% 감소했다. 2020년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전인 1월엔 휴게소 월별 매출액이 2019년 대비 19.7% 상승했었으나 2~3월 급격히 확산하며 각 △42.0%, △46.7% 감소했다. 이후 확산세가 둔화되며 4월 △29.8%, 5월 △16.5%, 6월 △19.6%, 7월 △19.2%로 호전세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 된 8월엔 △24.6%, 9월엔 △41.2%로 급락했다. 9월에 비해 확산세가 둔화된 10월엔 △26.7%로 완화되는 듯했으나 11월부터 재확산하며 △29.5%, 12월 △43.3%로 급락했다. 올해 휴게소 매출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대비해 1월 매출액이 △44.3%로 시작했다. 2월과 3월은 1월에 비해 확산세가 둔화되며 △42.5%, △36.7%로 감소폭이 일부 둔화됐다. 4월의 경우 다시 확산세가 커졌지만, 오히려 휴게소 매출은 △29.1%로 감소폭이 적어졌고, 이후 코로나와는 관계없이 5월 △28.3%, 6월 △27.5%로 호전세를 보였다. 특히 7월은 확진자 수가 4만명이 넘는 대확산이 발생했지만, 휴게소 매출은 △28.6%로 전월의 감소폭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8월엔 △39.0%로 다시 급락세를 보였다.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에 맞추어 휴게소 매출이 유동적으로 변화했지만 2021년 들어 확산과 관계없이 매출이 꾸준히 증가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국민의 피로감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 지원 방안으로 임대료 면제 및 납부유예, 보증금 환급, 공공관리비용 지원 등을 시행 중이다. 송석준 의원은 “연장을 포함해 33차례의 사회적 거리두기 대책을 내놓았지만, 코로나19 확산은 막지 못한 채 휴게소 입점업체 등 자영업자만 고통받고 있다.”며 “입점업체에 대한 임대료 면제, 공공관리비용 지원 등의 대책도 중요하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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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태양광 발전 가능하다는 간척 농지,
    국가가 간척 농지 중 일정기준 이상의 염도가 측정되는 농지에 대해 태양광 시설 설치를 허가하고 있지만, 정작 염해피해로 인한 보상은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없었고, 염해피해에 대한 보상규정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간척 농지에 태양광 설치를 위해 토양 염도 측정을 신청한 면적은 4,492.6ha이고, 이 중 기준염도 5.5dS/m 이상의 염도가 측정돼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곳으로 판정된 면적은 3,591.8ha였다. 이 때 적용된 5.5dS/m 기준은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설정한 것으로 이 기준을 넘어선 토지는 농사를 짓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그동안 간척지 농지에 대해 염해 피해로 보상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고, 심지어 염해는 농어업재해대책법 제2조제2호의 농업재해에 포함되지 않아 보상 규정조차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해당 지역이 사실상 농사를 짓는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태양광 건설을 위해 억지로 적용된 기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국가가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태양광 시설을 짓기 위해 멀쩡한 땅을 염해피해 지역으로 둔갑시켰다”는 농민들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간척지별 작물 재배 현황을 살펴보면, 2018년 9,726ha에서 2019년 9,703ha, 2020sus 9,681ha로 큰 변화가 없으며, 수도작 면적이 다소 감소한 이유는 논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의 영향이지, 염해피해의 영향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 의원은 “기존의 염해 판단 기준은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며, “하루빨리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야하고 그 때까지는 태양광 설치 허가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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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정
    2021-10-04

실시간 종합 기사

  • 여주소방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이달 26일까지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산악구조 기술을 습득하고 관내 사고 발생 예상 지역에서의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하여 구조대원 사고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훈련으로 이근 대명산, 원적산, 북성산 등에서 실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악사고 발생 시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에 따른 인명 수색 구조활동, 소방 드론을 활용한 요구조자 위치 탐색, 산악구조장비 사용법 및 숙달 훈련, 요구조자 들것 고정 및 상황별 인양 요령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김병찬 119구조대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등산객은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등산 전 반드시 산악사고 예방수칙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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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21
  • 양평소방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18일부터 29일까지에 걸쳐 용문산 등산로 및 인공암벽장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을철 양평 관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산악사고를 대비한 이론교육 및 숙달훈련 등 재난 상황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시행되었다. 훈련은 암벽 추락과 계곡 고립 등 구조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암벽 등반 및 하강, 초기 응급처치, 들것 고정, 헬기 이송 등 강도 높은 숙달 훈련으로 진행된다.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은 "많은 등산객이 양평군의 주요 명산을 방문하게 되는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훈련을 철저히 해 구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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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20
  • 이천소방서, 2021집콕 소방안전놀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이종충)는 18일 본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1, 집콕 소방안전놀이 사진 콘테스트”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하는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 놀이키트를 제공하여 가정 내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안전교육을 즐겁게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 하였고 많은 시민이 참여하게 되었다 가정에서의 총 출품사 진은 77개 작품으로 9월 14일 소방서 자체심의를 하였고 9월 17일 총 4점의 수상작을 발표하게 되었다.최우수작품상은 윤하원????윤희 가족, 우수상 노건우 가족, 장려상 민유희 가족, 윤지호 가족으로 이천소방서장이 표창 및 상품을 각각 수여했다이종충 소방서장은“2021년 집콕 사진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소방관련 콘텐츠를 많이 개발하여 시민과 하나가 되는 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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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9
  • 여주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 이용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이번 달부터 신륵사 관광지 등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모일만한 장소에서 매주 1회 이상 이동체험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편의 목적과 함께 폭넓은 소방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운영되는 체험 장소로 9개 재난상황 체험코스로 운영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은 ▲이동안전체험차량 외부 모니터를 활용한 소방안전교육 ▲소방안전교육 책자 및 리플릿 배부 ▲소방 홍보물품 배부 등이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온라인 방식만의 교육만으로는 안전체험을 경험하고 싶은 교육 수요를 충족할 수 없다”며 “우선은 강사들이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송출하면서 간접체험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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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9
  • 여주시보건소, 비만예방의 달 비대면 걷기
    여주시보건소(소장 엄경숙)는 10월 비만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비만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여주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WHO에서는 비만을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건강위험요인으로 지정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비만 예방관리를 위해 효과적인 운동이다. 여주시보건소는 즐겁게 걷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부터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에 여주시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월 1회 이상 걷기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에서 “워크온”을 다운받아 「건강도시 여주!」 커뮤니티 가입 후 “가을엔 그냥 걷자! 2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눌러 신청할 수 있고, 10월 18일~10월 24일까지(7일간) 5만보(일10,000보 제한)를 달성하신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450분께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문자로 발송해 드릴 예정이다. 워크온 걷기챌린지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 887-3632, 36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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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보건
    2021-10-18
  • 여주소방서, 「경보․속보설비 비화재경보 개선대책」 추진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지난 12일부터 「경보․속보설비 비화재경보 개선대책」 추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화재경보란 화재와 유사한 상황이 만들어질 경우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방시설이 화재로 인지해 알리는 것이다.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주시 관내 화재출동 중 744건의 비화재 출동이 있었고 매년 수치는 100여 건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및 소방력 낭비를 개선하고자 대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 계획으로는 ▲비화재보 3회 이상 출동 대상 소방특별조사 ▲관계인 비화재경보 저감 컨설팅 강화 ▲비화재 출동에 대한 통계분석 및 실태파악 등이 추진되며, 이와 별개로 소방청에서는 화재안전기준 및 기술기준 개정과 함께 소방시설 성능개선을 추진한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비화재경보로 인한 오인출동 증가로 소방력 낭비 및 화재 대응력이 저해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관계인께서는 오작동이 빈번히 발생할 경우 적응성이 있는 시설을 설치 및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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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8
  • 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소화기 이용 초기 진화로 큰 피해 막아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지난 16일 17시 09분경 여주시 홍문동 여주우체국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여주의용소방대 대원이 소화기로 초기 대처해 큰 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여주남성의용소방대 소속 김동현 대원은 이날 운전 중 상가 주변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소량의 연기와 불길을 발견하고 즉시 정차하여 현장에서 소화기 사용을 못하고 당황해하는 주민에게 119 신고 및 인근 주차된 차주에게 이동조치토록 부탁하고 건네받은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 소화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인근 차량 등 주변으로의 연소확대 방지를 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승규 현장대응단장은 “비록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작은 불이기는 하지만, 인근 차량으로 연소할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이었다”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초기 화재현장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준 의용소방대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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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8
  • 이천소방서, 퇴근해도 나는 소방관이다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이종충) 현장대응단 소속 정희수(남, 43세) 소방관은 지난 13일 오후5시 45분쯤 개인 일을 보기 위해 퇴근하여 이천에서 여주 방향으로 차를 운전하던 중 검정색 승용차가 차로를 가로로 막고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정희수 소방관은 사고방지를 차량 비상등을 켜고 검정색 승용차의 현재 고장 상황을 파악한후 안전조치를 실시 했다.승용차는 후진 기어가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었고 뒷좌석에 어린이 두 명이 타고 있어 신속히 차량을 도로에서 벗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판단했다. 정희수 소방관은 신속히 차량 앞으로 이동하여 기어를 중립에 위치시키고 앞에서 뒤로 차를 밀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보고 달려온 시민 한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차를 도로에 정 위치하고 직접 차를 몰고 도로 밖 안전한 위치로 이동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할 수 있었다.승용차 주인분은 정희수 소방관에게 차가 빠르게 다니는 도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너무 당황하고 무서웠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정희수 소방관은 전했다. 이천소방서 현장대응단 소속 정희수 소방위는(남, 43세)“소방관으로서 위험을 목격하면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이번 안전조치로 사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 라고 말했다.
    • 종합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8
  • 나성수 여주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15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했다. 참여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가 적힌 피켓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나성수 서장은 조현문 경남 하동소방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 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고영주 양평소방서장, 이강훈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여주지구협의회 부회장을 지목하였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3초의 여유를 가져 달라”며,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10-15
  • 광주소방서, 전국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서 금상 수상 쾌거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제22회 전국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용인시 모현읍에 있는 능원초등학교 전나무숲 가족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부르며 재미있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째 매년 개최되고 있다. 종전에는 유치원,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무대에서 경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4명 이하의 가족단위로 합창하는 영상을 제작해 출품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부에 출전한 용인시 모현읍에 있는 능원초등학교 전나무숲 어린이 가족(팀명 전이른비 가족)이 아빠가 작곡하고 엄마와 딸들이 공동 작사한 창작곡인 ‘우리가족과 119’를 불러 금상(한국소방안전원상)을 수상했다. 황은식 서장은 “코로나19로 가족 단위로 진행한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소방안전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안전문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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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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