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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양평문화재단 ‘양평 문화시민대학’ 개설 및 참여자 모집
    (재)양평문화재단(이사장 양원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도래하는 담론형성과 전환사회에 발맞춰 나아가고,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문화도시와 문화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양평 문화시민대학>을 개설했다.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생태, 문화재생, 문화공동체, 문화 융·복합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환사회를 준비하는 인문예술 강연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로 강연하며 양평읍에 위치한 양평생활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된 문화예술 및 사회의 이슈들을 주제로 ▲ 박병상 인천 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의 <생존을 위한 대안_생태문명> ▲조흥윤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의 <전환사회와 한국문화재생> ▲전경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명예교수의 <강, 그 생태사와 지오-식민주의> ▲임석재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통주(通住)-기술시대 이후 자연과 공존하기>를 강연할 예정이다. 본 강연들은 11월 위드코로나 방역단계를 고려해 대면 참여의 경우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양평군민을 포함한 문화예술, 전환문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회당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후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형태로 제작, 재단 유튜브와 누리집에 업로드하여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신청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메일 및 온라인 접수와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http://www.ypcf.or.kr/)과 블로그(https://blog.naver.com/ypcf21),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문화재단 관계자는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기후위기와 생태문제, 전환문명의 권위자를 초청하여 양평군민을 포함한 시민사회에 다양한 담론들을 제공해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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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제25기 만해학교 비대면 교육 키트 신청자 모집
    매년 가을, 만해기념관에서 개최해 온 <만해학교>를 집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키트로 제작했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한 책과 시화 DIY 만들기 재료 등 7종으로 구성되었다. 만해학교 꾸러미는 신청자의 자택으로 배송되며 교육 키트는 각 가정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1996년부터 지속하여 올해로 제25기를 맞이하는 <만해학교>는 만해기념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역사·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통적으로 역사 강좌 및 문화예술 체험 수업으로 구성한 전일제 행사를 매년 가을에 개최해왔다. 올해에는 2021년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을 통해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제25기 만해학교 교육키트>를 제작 및 배포한다. 이를 통해 유적지 탐방 및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참여자의 갈증을 해소하고 만해 한용운의 민족정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 신청기간 : 2021. 10. 15.(금) ~ 10. 24.(일)* 대상: 청소년 및 일반 성인(1인 1개 신청 가능/100세트 한정) * 신청방법: 온라인 응모(QR코드를 통해 링크 연결)* 비용: 무료* 선정방법: 100명 추첨(선정된 분에 한하여 10월 26일 개별 문자 발송) * 신청 링크: http://naver.me/5aVAIx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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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공연예술 분야의 영 아티스트를 찾는다
    광주시의 예술 영재를 발굴하고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개최10월 29일까지 참가 접수-1위 수상자는 2021 송년음악회 무대선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공연예술 각 분야의 영 아티스트를 찾는 <슈퍼키즈 오디션: 두드림(Do Dream)>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내 우수한 재능을 지닌 예술 영재를 발굴하고 광주시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오디션은 음악, 무용, 전통 등 장르의 구분 없이 공연예술 각 분야에 재능 있는 광주시 어린이 및 청소년이라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0세 이상 15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대안학교를 포함한 학교 밖 청소년들도 참여 가능하다. 심사 기준은 연주력, 음악성, 신체 움직임 등 각 장르별로 요구하는 예술적 테크닉으로 하며 이와 더불어 각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창적 표현력, 예술적 재능을 포괄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지원 방법은 자신의 재능을 담은 10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유튜브 등 개인 SNS 채널에 게시 한 후 관련 내용을 기재하여 네이버 폼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가 방법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은 11월 8일(월)에 참가자들이 제출한 영상으로 비대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심사는 11월 21일(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실연으로 진행된다. 각 장르 참가자는 예선과 본선에서 동일한 작품으로 오디션 참가가 가능하며, 단, 성악 분야에 한해 본선 경연곡을 <고잉 홈(Going Home)>으로 지정한다. 1등부터 3등까지 총 3명의 수상자를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20만원에서 4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특히, 1위 수상자에게는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2021년 광주시 송년음악회에 출연하는 특별한 특전이 주어진다.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광주시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오디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무대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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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1주년을 맞아
    11월 16일부터 한 달간 - 출범 1주년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를 시작으로 곤지암 OST 클래식, 광주시 슈퍼키즈 오디션, 궁:장녹수전, 경기 공연예술 페스타 등 개최경기도 광주시에 새롭게 출범한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이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2020년 12월 1일 출범한 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1년간 남한산성아트홀을 근간으로 공연·전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데 기여해 왔다. 앞서 지난 5월 개최한 출범 기념 페스티벌에서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이날치 등 대형 아티스트들을 대거 유치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광주시문화재단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16일부터 한 달간 남한산성아트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주년 기념 시리즈의 첫 시작은 국악과 크로스오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어서옵SHOW>가 마련되어 있다. 오는 11월 16일 개최되는 이 공연에는 소리꾼 ‘장사익’과 크로스오버 그룹 ‘절대가인’, ‘포레스텔라’ 등이 출연하며, 미디어아트와 타악 퍼포먼스를 결합한 화려한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어서 11월 20일(토)에는 유명 OST 넘버를 담은 클래식 음악회 <곤지암 OST 클래식> 이 개최된다. 플루티스트 백수현이 이끄는 콘서트로 지휘에는 젊은 지휘자로 각광받고 있는 아드리엘 김,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첼리스트 심준호 등 국내 유명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시네마 천국’, ‘냉정과 열정사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 OST를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웅장한 음악으로 펼쳐낼 예정이다. 11월 21일에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예술 영재를 찾는 <광주시 슈퍼키즈 오디션 ‘두드림(Do Dream)’>을 준비 중이다. 음악, 무용, 전통 등 장르의 구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지닌 광주시의 어린이 및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무대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1위 수상자는 2021년 광주시 송년음악회에 출연하는 특별한 특전이 주어진다. 광주시에 거주하는 10세 이상 15세 이하의 청소년들은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며, 접수 신청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11월 25일에는 정동극장이 선보이는 한국 대표 전통 공연 <궁:장녹수전>이 개최된다. 이 작품은 조선 최고의 기녀이자 욕망의 화신으로 낙인 찍힌 ‘장녹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창작극이다. 드라마가 있는 무용극 형식을 지닌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 기방 문화와 민가의 놀이문화, 그리고 궁중 연희의 모습 등 최고의 기예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1주년 시리즈의 마지막은 <경기 공연예술 페스타>가 장식할 예정이다. ‘경기 공연예술 페스타’는 경기도 내 문예회관과 상주 예술단체가 어우러져 펼치는 문화예술 축제로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개최된다.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이 행사는 베스트 콜렉션, 창작 쇼케이스, 심포지엄 등으로 꾸며지며, 또한 전국 70여 개 문예회관 관계자와 경기도 내 공연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공연중매 로젝트 아트마켓’도 진행된다. (재)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출범한 이후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1주년 시리즈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향후 문화재단을 통해 광주시만의 독창적인 문화 예술적 가치를 확립하고, 시민 중심의 자생적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10월 21일(목) 오후 2시 부터 인터파크(T.1544-1555)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광주시민들은 이에 앞서 10월 15일부터 우선 예매 가능하다. 곤지암 OST 클래식과 경기 공연예술 페스타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문의: 광주시문화재단 미래비전팀 031-762-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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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정기 회원전 및 여주 전국생태사진 공모전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1.10.20.(수).~10.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 및 여주 전국생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24회(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의 정기전(이하 여주지부 정기전)과 제21회 여주 전국생태사진 공모 선정전(이하 생태사진 공모전) 2개의 전시를 동시에 진행하며 참여작가는 150명, 총 작품 수는 191점이다. 1998년 창립 이래 매년 정기전시를 개최하고 있는 한국사진협회 여주지부는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사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으로 여주시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완성도 높은 작품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 해외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82점을 선보인다. 또한,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자연과 생태에 대한 사진작품으로 자연생태 훼손의 심각성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가 동시에 진행된다. 생태사진 공모전의 출품작품 552점에서 입상작 15점 입선작 94점 총 109점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계절에 따라 아름답게 변화하는 자연의 경관을 감상하고, 이와 함께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생태파괴 문제, 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한 번 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시관계자는 전한다. 때 : 2021년 10월 20일(수) ~ 2021년 10월 31일(일) 곳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70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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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한글도시’여주시, 575돌 한글날 맞아 국제학술대회 개최
    세계화 및 이주 시대에 언어의 중요성과 새로운 한글 가치 조명비대면 온라인 시기에 맞춰 국제학술대회 전용 홈페이지 개설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여주세종문화재단과 함께 한글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꽃피울 수 있도록 시작한 ‘한글날 학술대회’를 세 번째로 개최한다.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어 석학들도 참여하여 국제학술대회로 도약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했다. 가속화되는 세계화와 비대면 상황으로 점점 더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세상이 되면서 이번 한글날 학술대회는 ‘이주 시대의 언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현 시대의 언어 현실과 한국어 교육체계 개발 그리고 한글 콘텐츠 활용 등 한글 관련 다양한 연구와 한글의 역할이 확장되면서 필요한 정책에 대해 참여자들의 강연으로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한글날 국제학술대회는 전용 홈페이지(www.한글날학술대회.kr)를 10월9일 한글날을 맞아 문을 열었다. ‘2021 한글날 국제학술대회’의 강연 영상은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모두 시청할 수 있고, 강연 자료는 홈페이지 내에서 전자책으로 볼 수 있으며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학술강연에 대한 질문과 답변도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추후 19년, 20년 한글날학술대회 강연 영상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은 세계적인 언어 석학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수레쉬 카나가라자 교수가 ‘예측할 수 없는 시대의 언어 규범’의 주제로 세계화, 이민, 초국가적 같은 이주 시대에 언어에 대한 다양성과 통념을 이야기한다. 언어 규범은 통념과 실제가 다르고, 배타적이지 않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대한 새로운 규범에 다양성을 담고 유지하며 조화로운 소통방식을 해야 한다고 한다. 두 번째 기조 강연은 중앙대학교 신동일 교수가 맡았다. ‘언어자원 담론의 구성’ 의 주제로 현대화된 언어사용에 관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해 공공재로서의 언어, 언어의 경제적 가치, 비판적 언어 인식 등 언어자원 담론의 지적토대를 제시한다. 해외 학술발표는 ‘이주 시대의 언어 현실과 정책’으로 미국과 일본의 이주자들에 대한 언어교육과 언어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만 명이 넘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언어가 중요해졌다. 언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장벽으로 차별이 되지 않도록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다. 국내 학술발표는 ‘접촉지대의 언어들’ 의 주제로 찌아찌아족의 한글도입의 사회문화적 영향과 한국어 시험의 사회정치적 역할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쇄 매체에서 뉴미디어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한글을 읽는 문자에서 새로운 시각 문화로 형성되어 한글을 여러 가지 콘텐츠로 활용한 특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학술 강연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토크콘서트가 새롭게 시도되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5개 나라의 외국인들이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여러 관점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세 번째를 맞이한 한글날 국제학술대회가 한글을 통해 세계와 호흡하며 소통하고, 한글에 대한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한글 도시’ 여주시의 이상을 표현하고 담아내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대면 소통이 어려워져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버린 현 상황에 세종대왕의 창제이념을 따라 한글로 소통하며 활로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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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육군 제7기동군단, 기계화부대 기동훈련 실시
    대규모 군차량과 궤도장비 이동, 주요도로 교통통제소 운영 등 주민 협조 당부 육군 제7기동군단은 10월 25일(월)부터 11월 5일(금)까지 경기도ㆍ강원도ㆍ충청북도 지역내 10개 시ㆍ군 일대에서 2021년 호국훈련을 위한 기계화부대 기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호국훈련은 매년 후반기에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구비를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야외기동훈련으로, 올해에는 특히, 코로나19와 ASF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기계화부대 기동훈련은 경기도 이천시와 여주시 2개 지역, 강원도 원주시와 홍천군, 횡성군 3개지역, 충청북도 충주시와 증평군, 음성군, 진천군, 괴산군 4개 지역 등 10개 시ㆍ군에서 11월 5일(금)까지 훈련이 진행되고, 11월 9일(화)까지 훈련 부대들의 복귀로 장비 이동이 계속된다.부대는 훈련지역 일대에서 다수의 군 차량과 장비(전차, 장갑차 등)의 이동으로 주요 도로에서 군ㆍ경 교통통제소가 운영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훈련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군단은 훈련기간 주민 불편신고 센터를 운용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훈련종료 후 훈련지역의 도로청소,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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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2021 양평문화재단 ‘양평 문화시민대학’ 개설 및 참여자 모집
    (재)양평문화재단(이사장 양원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도래하는 담론형성과 전환사회에 발맞춰 나아가고,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문화도시와 문화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양평 문화시민대학>을 개설했다.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생태, 문화재생, 문화공동체, 문화 융·복합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환사회를 준비하는 인문예술 강연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로 강연하며 양평읍에 위치한 양평생활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된 문화예술 및 사회의 이슈들을 주제로 ▲ 박병상 인천 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의 <생존을 위한 대안_생태문명> ▲조흥윤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의 <전환사회와 한국문화재생> ▲전경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명예교수의 <강, 그 생태사와 지오-식민주의> ▲임석재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통주(通住)-기술시대 이후 자연과 공존하기>를 강연할 예정이다. 본 강연들은 11월 위드코로나 방역단계를 고려해 대면 참여의 경우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양평군민을 포함한 문화예술, 전환문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회당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후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형태로 제작, 재단 유튜브와 누리집에 업로드하여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신청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메일 및 온라인 접수와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http://www.ypcf.or.kr/)과 블로그(https://blog.naver.com/ypcf21),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문화재단 관계자는 “양평 문화시민대학은 기후위기와 생태문제, 전환문명의 권위자를 초청하여 양평군민을 포함한 시민사회에 다양한 담론들을 제공해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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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제25기 만해학교 비대면 교육 키트 신청자 모집
    매년 가을, 만해기념관에서 개최해 온 <만해학교>를 집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키트로 제작했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한 책과 시화 DIY 만들기 재료 등 7종으로 구성되었다. 만해학교 꾸러미는 신청자의 자택으로 배송되며 교육 키트는 각 가정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1996년부터 지속하여 올해로 제25기를 맞이하는 <만해학교>는 만해기념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역사·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통적으로 역사 강좌 및 문화예술 체험 수업으로 구성한 전일제 행사를 매년 가을에 개최해왔다. 올해에는 2021년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을 통해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제25기 만해학교 교육키트>를 제작 및 배포한다. 이를 통해 유적지 탐방 및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참여자의 갈증을 해소하고 만해 한용운의 민족정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 신청기간 : 2021. 10. 15.(금) ~ 10. 24.(일)* 대상: 청소년 및 일반 성인(1인 1개 신청 가능/100세트 한정) * 신청방법: 온라인 응모(QR코드를 통해 링크 연결)* 비용: 무료* 선정방법: 100명 추첨(선정된 분에 한하여 10월 26일 개별 문자 발송) * 신청 링크: http://naver.me/5aVAIx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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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골프레저산업 경영관리사’ 위탁교육 입교식 개최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0월 21일(목) 전문 위탁교육 `골프레저산업 경영관리사`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디에스평생교육원 여주교육원에서 10.21 ~ 11.17 (4주) 동안 진행하는 `골프레저산업 경영관리사`과정은 골프레저분야 자격증인 골프레저산업 경영 관리사, 골프경기운영관리자 자격 취득 후 체력단련장, 골프장 관리자 취업을 목표로 제대군인의 안정된 사회복귀를 돕고자 한다. 이외에도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경기 남동권 17개 시에 거주하는 제대군인들의 원활한 사회적응 및 일자리 확보를 위해 매월 취·창업 워크숍 및 특강, 직업훈련과정 설명회와 채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탁교육 참여와 상담을 희망하는 제대군인(5년 이상 복무한 전역자 또는 전역예정자)은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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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10-21
  • 필수중증의료 병원전단계 전문컨설팅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 교육 진행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백남종)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원장 이문형)은 이천과 여주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뇌졸중 전문성 강화 교육을 제공하였다.이번 교육은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공동주관하여 제공하는 ‘필수중증의료 병원전단계 119 소방핫라인’ 사업의 일환이다.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며, 뇌졸중의 주 증상, 치료법, 피드백 강의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피드백 강의는 실제 이천과 여주소방서에서 뇌졸중 의심환자를 병원으로 이송 시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하기 위해 핫라인 전화를 이용하여 녹취내용을 바탕으로 한 피드백으로, 신경학적 반응 등에 대한 증상보고의 구술을 통일화함으로써 적절한 처치가 제공되게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녹취록 피드백은 2019년부터 구급대원이 지속적인 교육 요청이 있는 내용으로, 뇌졸중 의심환자의 중증도·질환 분류에 정확도를 높이는 데에 제고시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뇌졸중, 심장질환 등 필수보건의료 분야를 주제로 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문화예술
    • 기관/사회단체
    2021-10-21
  • 이천아트홀에서 ‘한동준, 안치환, 동물원’과 함께하는 시간여행을 떠나요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가을 愛’ 이천 스테이지 한동준, 안치환, 동물원‘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자료-공연 포스터)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추억의 노래를 생각하면 한동준, 안치환, 동물원을 빼놓을 수 없다. 동물원의 대표곡 ’혜화동‘,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널 사랑하겠어‘ 안치환의 대표곡 ’솔아 솔아 푸른솔아‘, ’소금인형‘,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그리고 한동준의 대표곡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너를 사랑해‘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들이다. 40여년에 가까운 시간을 노래해온 뮤지션이자 다정한 벗들이 자신들의 노래를 들으며 청춘을 보내고 위로를 받아온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천에 온다.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동준, 안치환, 동물원이 무대를 내려가지 않고 함께하는 공연으로 각자의 노래를 바꿔 부르고 함께 부르며, 많은 이들의 삶의 노래가 된 명곡들로 가득 찰 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훌륭한 아티스트와 함께해 영광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1-10-21
  • “세계 각국의 가곡과 아리아를 만난다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7인과 지휘자 최영선이 지휘하는 프리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광주코랄이 참여하여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세계 각국의 가곡과 아리아를 만나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 본 보야지(Bon Voyage)> 공연을 오는 10월 28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행이 너무나 먼 이야기가 되어버린 코로나 시대에 음악을 통해 세계의 아름다운 곳곳을 여행하는 감상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쿠바의 무곡 ‘하바네라’, 스페인 무곡 ‘그라나다’, 나폴리 민요 ‘돌아오라 소렌토로’, 한국가곡 ‘별’ 등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름다운 아리아를 통해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의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박미자, 최정원,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한윤석, 이승묵, 바리톤 고성현, 김기훈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 7인과 지휘자 최영선이 지휘하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리고 광주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경기 광주코랄이 출연한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며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선택한 유일한 전속 지휘자 최영선이 오케스트라를 이끌 예정이다. 경기 광주코랄은 광주시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의 전문 예술단체이다. 2011년 창단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광주코랄은 서북진, 노기환 등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2018년부터는 지역의 젊고 실력있는 지휘자 박단비, 유재용 등과 함께 하고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시민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참여해 세계 각국의 아리아를 들려드릴 예정이니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인터파크(T.1544-1555)에서 예매 가능하다. 경기도 문화의 날 ‘지역화폐 드림’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티켓가격의 일정 금액을 지역 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광주시문화재단(T. 031-762-8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정보]공 연 일 : 2021년 10월 28일 (목) 19시 30분공 연 장 :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출 연 진 : 박미자(Sop), 최정원(Sop), 백재은(M.Sop), 한윤석(Ten), 이승묵(Ten), 고성현(Bar), 김기훈(Bar), 지휘 최영선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광주코랄 티 켓 :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원예 매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www.ticketpark.com주최·주관 : (재)광주시문화재단후 원 : 광주시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1-10-21
  •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사랑의 집수리’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회장 김영일)은 20일 곤지암읍 오향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각자의 물품과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노후된 싱크대 및 수납장 교체, 도배, 전등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노후된 집을 이렇듯 새집처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고생하신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이용호 읍장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에 발맞춰 맞춤형 복지가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 로타리클럽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 문화예술
    • 봉사/체육/행사
    2021-10-20
  • 양평군, ‘2021년 양평군 언택트 그란폰도’참가자 모집
    자전거 레저 특구 양평에서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1년 양평 그란폰도 대회를 언택트로 진행한다. 양평 그란폰도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미개최됐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 돌파와 위드 코로나로의 움직임이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홈페이지(ypgranfondo.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 2021년도 양평군 언택트 그란폰도 대회는 10월 22일 ~ 11월 7일까지 17일간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코스를 완주한 뒤 앱(스트라바, relive, 오픈라이더, 트랭글)을 통해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로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대회는 언택트로 개최되지만,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즐거움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다 함께 환하게 웃으며 라이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문화예술
    • 봉사/체육/행사
    2021-10-20
  • 여주세종문화재단 10월 문화가 있는 날
    강렬함과 애잔함, 가슴을 울리는 해금 코로나19로 지친 여주시민, 가곡과 추억의 가요 선사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10월 27일(수),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해금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문화가 있는 날’이 이번에는 대표 국악기 해금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항해를 떠난다. <해금의 항해>는 여주세종문화재단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악기의 항해> 시리즈 중 여덟 번째로 강렬함, 애잔함, 먹먹함으로 가슴을 울리는 우리 악기 해금과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국악 무대이다. 해금 연주자 이주연을 필두로 타악기의 박영진&조현진, 기타의 박만성, 베이스의 이승하, 건반의 정현지, 성악의 서정학이 출연, 우리 가곡과 추억의 가요를 국악기와 서양악기로 재구성해‘천년만세’,‘미인’,‘오늘 같은 밤’등을 연주한다. 뿐만 아니라 악기 소개와 곡에 얽힌 이야기 등 해설을 곁들여 여주시민들에게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여주시 예술인, 이주연은 캐나다 드럼몬드빌 세계 민속음악 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독일 하노버 엑스포, 이탈리아 세계 민속축제, 프랑스 아비뇽 축제 등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 축제 참가, 우리 국악을 세계인에게 다방면으로 알리고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10월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무대로 해금을 중심으로 한 연주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잘 어우러져 명성황후 생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더없이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다.”며,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해금의 항해’무료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PCR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이주연 해금밴드’공연] 공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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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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