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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포초등학교, 블렌디드 친구사랑주간 운영
    오포초등학교(교장 이동섭)는 신학기를 맞이해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과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의 하나로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할 기회가 부족하였던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담은 마음을 전하고, 친구와 짝이 되어 소개해 보는 경험을 통해 친구 관계 맺는 방법과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그 밖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서약서 작성’,‘릴레이 친구 사랑’,‘친구 1일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여 사랑과 나눔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고자 하였다. 이어 원격 수업시에는 패들렛(Padlet)을 활용한‘내 친구와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활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경험을 나누고 우정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프라인 친구사랑주간 활동에 참여한 1학년 이OO 학생은 “친구가 편지에 만나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도 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다른 친구들과도 친하게 잘 지낼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온라인 활동에 참여한 5학년 김OO 학생은 “코로나19로 자주 보지 못하는 친구가 더욱 그립고 애틋하게 느껴졌다.”라며, 화면으로 보는 친구들을 직접 만났을 때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친해지려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동섭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구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는 방법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배움으로써 가까이에 있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학생들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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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대학교
    2021-03-29
  • 한유진 여주대 특임교수, 경기도교육청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한유진 여주대 사회복지상담과 특임교수(만 52세)가 10일 성남시 분당에 있는 국립국제교육원 다목적홀에서 이재정 교육감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의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임기는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또한 한유진 특임교수는 정책자문위원의 자격으로 ‘2019 경기도 교육 정책 자문위원회 전체회의 및 제1회 분과협의회’에 참석하였다. ‘2019 경기도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경기교육 기본방향 및 계획수립, 주요 정책 및 현안, 정책 홍보와 평가 등에 대한 자문’과 ‘신규 추진되는 정책이나 소통이 필요한 정책에 관한 공론화’를 목적으로 하며, ‘교육 과정’, ‘학교자치’, ‘미래교육’, ‘인재개발’, ‘교육협력’, ‘교육행정’, 그리고 ‘교육재정’ 등 모두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선 경기도교육청의 최현주 정책기획관으로부터 ‘경기도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안내’와 ‘경기교육 정책 및 사업 정비 추진사항에 관한 보고’가 있었으며, 이후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그리고 각 분과위원회 장소로 이동하여 향후 운영일정에 대한 협의 등이 있었다. ‘2019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 운영은 10일 ‘전체회의 및 분과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의 ‘부서별 정책자문 의제제출 (9월 23일~27일)’, ‘분과위원회 회의(10월~11월)’, ‘분과위원회별 교육정책자문 종합보고서 제출(12월 중순)’, ‘분과위원회 자문결과 위원장 보고(12월)’ 그리고 ‘운영위원회에서의 자문결과 논의 및 교육감 보고’의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한유진 특임교수는 “고향 여주양평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교육청에 있는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이를 통해 “경기교육 정책과 사업이 학생중심, 현장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한유진 특임교수는 여주 천남초, 대신중, 대신고를 졸업,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등을 거쳐 현재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겸 여주대 사회복지상담과 특임교수를 맡아 교육 및 복지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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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대학교
    2019-09-11
  • 한경대학교,‘2019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도서관’선정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정신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하여 2013년 처음 시행된 이후 매년 공공 및 대학도서관을 지원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 계획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도서관은 일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한경대학교는 4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역사와 문화속의 시, 치유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인문강연, 독서토론 및 문화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1~3차에 걸쳐, 박두진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 탐구를 통해 안성의 역사와 문화예술인을 재조명하고, 시 치료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주민이 시를 함께 읽고, 쓰면서 마음을 나누는 지역 독서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 중간 마다 시와 관련된 노래 공연(한경대 동아리 밴드) 및 ‘풀꽃’ 나태주 시인의 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어 안성의 역사, 음악과 시를 향유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프로그램 세부 일정표 첨부) 이순열 중앙도서관장은 “재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안성의 역사 및 인물(박두진 시인)에 대한 이해와 담론을 통한 지역적 공동체 의식 함양하고 대학 도서관이 지역사회 교류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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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한경대-한국복지대 통합 추진 가시화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와 한국복지대학교(총장 이상진) 통합 추진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양 교 총장은 4월 15일 한국복지대학교에서 주요 보직자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추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향후 세부적인 논의사항이 남아있지만, 수도권에 위치한 두 국립대학교가 큰 틀에서 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은 의미 깊다. 금번 양해각서의 체결은 급격한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는 복지, 융합 특성화 국립대학의 역할을 정립해야 한다는 양 교 구성원들의 공감대 하에 추진되었다.양해각서는 ▲ 통합 추진 협의를 위해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 한국융합복지연구원 공동 설립 ▲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직원 교류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는 2006년부터 구성원들 간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양교 통합 추진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를 쌓아왔다. 양 교는 이후 통합추진위원회를 통해 양해각서를 보다 구체화하고 공동 실현 과제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태희 한경대학교 총장은 “사회 요구에 응답하는 국립대학으로 진일보하기 위해 양교 간 협력 나아가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상진 한국복지대학교 총장은 “경기남부권 소재 양 대학의 교류·협력 확대 및 통합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고령화 시대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증진과 특히 장애인 고등교육 발전의 전기(轉機)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대학교는 1939년 개교해 올해 80주년이 되는 역사 깊은 대학으로 그동안 친환경 농업·로봇 등 다양한 학문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한국복지대학과 웰니스융합산업 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복지대학교는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과 통합사회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2002년 설립된 국립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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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한경대학교-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업무협약 체결
    “스펙에서 벗어나 능력 중심의 새로운 채용문화 창출예정”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와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은 지난 3일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업과 대학이 협업을 통해 맞춤형 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이수한 학생에게 현장실습을 통해 선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사업은 우리학교 3~4학년 재학생이 주 대상이며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대학-기업-학생이 상생하여 스펙보다 실무 중심의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 간 매년 3억8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참여 학생들은 전공과정·현장실습비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김영기 교무처장은 “학생-기업 간 채용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채용문화가 확대되길 바라며, 아울러 한경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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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한경대-(주)취영루와 협정체결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3월 28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취영루(대표이사 신정호)와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취영루는 자연주의 바이오푸드를 선도하며 다가수 제조공법, 천연바이오 소재 적용 특허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70년 전통의 만두 전문기업이다. 4천평의 국내 최대의 단일 만두 생산 공장과 신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품질 생산력과 신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무표백, 무방부제, 무향신료, 무첨가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재성장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취영루는 고품질 신제품 등 식품분야의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상호교류, 산학협력 연구사업화 등을 수행하게 된다.김용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간편하고 건강한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트렌드가 점차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취영루와 함께 바이오식품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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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특수학교 ‘동방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3월 26일(화) 본교 대회의실에서 평택시에 소재한 지적장애·지체장애 특수학교인 동방학교(교장 서종만)와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동방학교는 1986년 설립한 지적장애 및 지체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로, 장애학생의 능동적 사회 참여를 실현하기 위해 유치원·초·중·고 총 179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한경대학교와 동방학교는 협정을 통해 ▲ 학생 상호 교류 지원 ▲ 학생봉사 교류 ▲ 다양한 전공관련 장비 및 교육환경 체험 기회 부여 등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강근옥 자연과학대학장은 “동방학교는 장애학생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적응능력을 고양시키는 교육기관으로, 경기도 대표 국립대와 협업하여 향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장애인들의 능력개발에 공동 나아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종만 동방학교 교장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양 교간 학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봉사활동 함으로써 장애학생들이 보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사회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한경대학교 조경학과는 동방학교와의 긴밀한 연계와 상호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학습과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형 교육 실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협정은 사회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특수학교와 지역의 국립대학교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감으로써 우리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밝게 만들기 위한 동행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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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대학교
    2019-03-27
  • (주)농심 재직자를 위한 스마트팩토리학과 석사과정 개설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주)농심(대표 신동원, 박준)과 함께 2019년 1학기부터 계약학과인 스마트 팩토리학과 석사과정(재교육형)을 설치했다. 계약학과는 산업체가 소속 재직자의 재교육 및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하여 경비의 50%이상을 부담하며 대학에 교육을 의뢰하는 제도이다.특히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는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가 적용되어 만들어진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를 도입한 생산 공장들이 빠르게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이로써 (주)농심 재직자들은 2년간 스마트 팩토리의 운영·설계·개발을 위한 핵심기술을 습득하여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지능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태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팩토리 기술혁신을 주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국내 제조산업 발전에 기여 하는데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유윤섭 책임교수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개발하고 활용 할 수 있는 창의적 전문인력 공급을 통해 (주)농심의 미래형 공장 구축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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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친환경기술개발기업’(주)윤성산업개발과 협정체결
    “도로포장 분야, 환경오염물질배출 저감 공동노력 추진”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2월 26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윤성산업개발과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윤성산업개발은 청정도로건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중온개질아스팔트혼합물 생산시공 및 친환경 재생첨가제 시험생산 등 자원순환, 친환경의 환경분야 개선 노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중온개질아스팔트 : 일반 석유아스팔트에 고무 계열의 고분자 개질재인SBS(Styrene Butadiene Styrene Block Copolymer)를 결합시켜 품질을 개량한 개질아스팔트를 중온화 하여 유해가스를 줄이고 성능을 개선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윤성산업개발은 친환경 아스콘 및 레미콘기술 향상을 위해 기술정보 및 전문인력 교류, 산학협력 및 국책연구사업화 등을 공동으로 수행 할 예정이다. 김용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주)윤성산업개발과 지속적 협력으로 도로포장 분야의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여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저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유승 ㈜윤성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한경대학교의 우수한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 실증화 및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업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교육
    • 입시/대학교
    2019-02-27
  • 한경대학교, 안성축협과 MOU 실시
    한경대학교 ‘가축개량’ 일환, 안성축협과 가축유전자 기술 활용 산학협력 강화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생명공학과·고품질친환경농축산물생산기술연구센터(GRRC)는 안성축협(조합장 권한대행 정광진)과 가축 개량을 위한 인력양성, 공동 연구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다. 한경대학교(이하 한경대)는 도내 유일의 농업생명과학대를 보유하고 있는 안성시 소재의 국립대이고, 1939년 안성공립농업학교로 설립된 이후 80년의 역사 동안 도내 농축산분야 인재양성 및 연구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MOU를 통해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과 한경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축개량을 위한 유전체 분석 기술을 투입하여 안성시에서 사육 중인 가축을 대상으로 혈통과 유전체정보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맞춤형 사양기술을 접목함으로서 농가 생산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한경대 생명공학과 공홍식 교수는 “안성 지역 가축 개량을 위해 다양한 각도로 검토하여 안성시가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 하겠다”고 전했다.
    • 교육
    • 입시/대학교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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