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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여성가족과 지도감독 남발 위험천만
    권한만 있고 책임과 의무가 없는 무소불위의 여주 여성가족과 2020/07/21 10:11 입력 정봉영 본지 발행/편집인 마침내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지도 감독을 받는 국공립 훈민 어린이집이 그들 목적과 목표대로 위탁취소라는 극약처방의 현실이 초읽기에 돌입하여 당분간 어린이집 운영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하지만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표적은 다름 아닌 훈민 어린이집 위탁취소를 목표로 정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각종 구실과 약점 잡기가 그들만의 막강한 지도 감독이라는 허울 아래 월권행위는 물론 권력 남용과 함께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도를 넘어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모든 행정 지도 감독이 이뤄졌다는 원장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또한 원장은 운영상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뒤따르면 이항진 시장과 관련 부서인 여성가족과 과장 팀장 주무관을 비롯 민원을 제기하면 묵묵부답과 함께 불리하면 모른다 오리발로 일관하여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상 많은 애로사항이 뒤따랐다고 하소연 의미의 참뜻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어린이집 위탁취소 사유에 대해 해당 공직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게 왜곡되어 편파적인 행정의 피해자를 양성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지난 7월1일 기자들이 훈민 어린이집 원장하고 인터뷰 약속을 오후2시에 잡아 놓고 15분 전에 어린이집에 도착하여 수순을 밟고 입실하여 방문 이유를 원장과 인터뷰 약속으로 방문 사유를 밝혔고 해당 어린이집 교사는 물론 그 누구로 안내자가 없었고 단지 원장실에서 대기 하였다가 인터뷰 중에 경찰이 출동하였고 이로 인해 인터뷰를 중단하고 밖으로 나와 일명 학부모라는 명목의 사람들과 경찰 기자 간의 논쟁이 있었다.그런데 이를 여성가족과에서는 원장 행위에 대해 영유아 보육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의무를 저버렸다는 식의 구실을 내세워 위탁취소의 사안으로 진실을 왜곡시키면서 명분을 만들었다.이는 그야말로 한편의 단막극 인양 당시 상황을 공직자 자신들만의 만취되어 급조해 만들어낸 각본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날 경찰 학부모 취재 진들은 원내가 아닌 원외 밖에서 시시비비를 가렸는데 불구하고 억지로 구실과 명분 쌓기로 영,유아 보육 안전이라는 해괴망측한 이유를 붙여 원장의 흠집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여주시 해당 공직자들의 자질을 여과 없이 드러내었다는 결과다. 그렇다면 해당 부서인 여성가족과는 자신들이 지도 감독 기관인 어린이집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불구하고 어느 누구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오로지 막강한 권한만 지닌 부서라는 점으로 사실 자신들의 지도 감독 해당 어린이집이 파행에 이르기까지 상급기관으로서 직무유기를 하였는데 책임지는 공직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 탁상행정의 단면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는 여론이 드높은 실정이다.특히 위탁취소 결정에 이르기까지 오는 21일 오후2시 청문 절차를 걸쳐 취소 결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불구하고 이항진시장이 위탁취소 결재가 이미 이뤄졌다는 점은 이미 모든 수순은 위선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는 여론을 뒷받침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하겠다.이는 여주시 한편의 쇼를 보는듯한 착각이랄까 아니면 코메디라고 할까 진정 개도 웃고 갈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인한 모든 피해자는 훈민 어린이집 원아들 이란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여주시의 계획과 뜻대로 21일 오후 2시 청문 결과는 위탁취소가 미리 짜 맞추어 쓴 각본처럼 이미 결과는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이는 이항진 시장의 시민과 소통 공약이 불통 공약으로 변절 되어가고 있는 여주시의 현주소에 대해 시민들은 결코 박수를 칠 것인가? 아니면 돌 팔매질을 할 것인지 냉철하게 생각하여 공평 정대하게 시정을 이끌어 여주시민들이 신뢰와 믿음으로 삶의 질 높은 이상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참 지혜가 있는 지도력을 발휘하길 재삼 촉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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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4.15총선 한 표 행사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책임지는 지도자선택 중요한 선거 2020/04/12 22:03 입력 제21대 4.15총선의 종반전에 다다르며 한 층 더 여, 야를 막론하고 유권자들을 향한 지지와 선택을 요구하면서 상대 후보자들에 대한 약점과 각종 네거티브가 만연하면서 그야말로 진흙 탕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사전투표는 11일 마침내 막을 내리고 이제 오로지 오는 4월15일 선거일을 불과 4일 남겨 둔 시점에서 후보자들은 한표를 호소하고 있는 현실이다.이번 4.15 선거는 과거의 그 어느 때의 선거보다도 각종 악재의 연속으로 인하여 암울하고 그야말로 이 나라의 지도자를 선택하는데 정작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검증할 절차와 선택의 폭과 운신의 폭이 없어 소위 말하는 깜깜이 선거로 전락 되면서 과연 국민들이 원하는 국회의원이 탄생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일명 중국의 우한 폐렴인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지구촌의 전 세계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아넣으면서 마침내 국내에 상륙하여 자영업자를 비롯 소상공인 기업 전 사회영역에 대해 민생이 파탄 지경에 이르게 하는 가운데 국가의 입법기관인 국회의원 선거가 4월15일 겹치면서 온통 혼란의 도가니로 국민을 몰아넣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좌지우지할 대의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고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의 권력을 행사하는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대한민국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후보자에 대한 선거 정보를 제대로 제공 받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누군지도 잘 모르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후진적 정치가 되풀이 되고 있다.결국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후보자의 자질과 검증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이어서 당리당략에 혈안이 되어 무자비하게 쏟아내는 정책과 공약은 실종되고 오직 정당 지지율과 후보자들에 대한 언론사들이 제각각 생산하여 발표되고 있는 여론조사와 선거 보도에 의존하며 후보자를 선택하는 이른바 묻지 마 투표가 또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정 풀뿌리민주주의는 실종되고 대의 민주주의 자체의 제도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제21대 총선의 결과는 급조된 해괴망측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선거방식에 의해 유권자들이 직접 투표지를 받아 보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우후죽순 격으로 태동 된 정당으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사태인 선거투표용지가 지역구 후보 용지에 소위 비례 정당이 여당인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과 기호 2번의 미래통합당의 기호가 빠진 채 3번 민생당부터 시작을 하여 명기된 정당 기호가 무려 37개가 난립 되어 투표용지가 41.8㎝ 이르는 기네스북에서 나 찾아 볼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사실 이번 21대 총선은 다음 2년 뒤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광역 기초단체장 광역 기초 의원과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어나갈 교육감을 비롯하여 전국 지방선거의 전초전으로 지방자치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공천권을 행사하고 교두보 역할은 물론 차기 대통령 선거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회의원 자리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선거이다.이제 총선 막바지에 이르러 비록 열악한 선거의 악조건 속에서 유권자의 한사람이 아닌 이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선택하는 선거라는 점 명심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주어진 의무와 책임감 속에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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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전문가 시대에 공직자출신 단체장 안 된다. 어불성설
    행정기관 기초단체장 시장 군수 사실상 행정공무원 출신이 전문가 2018/06/07 22:59 입력 발행인/편집인 정봉영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남겨둔 시점에서 공공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소위 공직자출신 후보자는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 자격이 없다는 식의 후보 간의 논쟁으로 치닫고 있어 유권자인 일반 주민들은 아이러니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첨단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실상 전문직종일수록 전문가를 우대하고 선호하는 것이 현시대의 추세라는 점이다.하지만 선거 때만 되면 유일하게 단체장과 광역 기초 의원 후보자들이 오랜 기간 공직생활로 마무리 하면서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을 선택하여 선출직에 출마를 하면 비 공직자 출신들의 후보자들은 한 결 같이 선거에 이용하는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구호와 네거티브는 무조건 공직자 출신은 선출직에 안 된다는 식의 이상한 발상의 주장이 대다수에 이르고 있다.이러한 추세는 오랜 기간 동안 공직자 출신들이 선출직에 대거 포진 하였거나 아니면 3선 시장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하여 출마를 할 수 없는 지역 일수록 잘못된 부분만 공직자 출신이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식의 화두로 내걸고 유권자들인 주민들을 향해 공직자출신 선출직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등식을 성립시켜 자신들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비열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하지만 전국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를 비롯 광역 기초 의원들에 이르기까지 각종 대형 사건들의 면모인 행정기관의 인, 허가 관련 뇌물과 인사 청탁 대가 수수 등 각종 부정 부폐와 부조리 사건에는 공직자 출신자들보다는 대다수 정치인들과 아니면 자영업자 사업가 등등의 부류에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 보아야 할 문제이다.특히 국회를 비롯하여 광역 기초의회에서도 의원들 활동 영역 각종 특위들이 설치되면서 특위에 따라 경력과 전문직을 찾아 할당을 하는 것이며 그렇다면 행정기관의 수장은 당연히 행정공직자들이 행정전문가라는 점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공직자 출신 행정 수장과 비 공직자 출신의 행정수장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할 시기에 도래 하였다고 하겠다.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손자병법에도 나오듯이 지피지기(知彼知己)하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을 이길 수 있다는 말로서 이를 바꿔서 해석을 한다면 공직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몸담아 근무를 하였던 곳이기에 누구보다도 그 조직에 대한 장, 단점과 문제점 나아가 진로를 제시 할 수 있고 조직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파악 할 수 있어 얼마든지 조직을 장악하여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해석을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전국적으로 비 공직자 출신행정 수장들이 단선에 머무르는 점은 대다수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특성과 개개인들의 능력과 자질파악을 제대로 못해 실패한 행정으로 오점을 남기면서 시행착오 연속으로 결국 재선에 이르지 못하고 단선으로 도중하차를 하는 예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제 투표로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 불과 6일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더 이상 공직자출신 행정수장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어불성설로 악용을 하지 말고 행정전문가로서 상대를 인정하고 정당한 정책대결과 대안을 제시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면모를 주민 유권자들에게 알려 당당히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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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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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여성가족과 지도감독 남발 위험천만
    권한만 있고 책임과 의무가 없는 무소불위의 여주 여성가족과 2020/07/21 10:11 입력 정봉영 본지 발행/편집인 마침내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지도 감독을 받는 국공립 훈민 어린이집이 그들 목적과 목표대로 위탁취소라는 극약처방의 현실이 초읽기에 돌입하여 당분간 어린이집 운영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하지만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표적은 다름 아닌 훈민 어린이집 위탁취소를 목표로 정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각종 구실과 약점 잡기가 그들만의 막강한 지도 감독이라는 허울 아래 월권행위는 물론 권력 남용과 함께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도를 넘어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모든 행정 지도 감독이 이뤄졌다는 원장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또한 원장은 운영상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뒤따르면 이항진 시장과 관련 부서인 여성가족과 과장 팀장 주무관을 비롯 민원을 제기하면 묵묵부답과 함께 불리하면 모른다 오리발로 일관하여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상 많은 애로사항이 뒤따랐다고 하소연 의미의 참뜻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어린이집 위탁취소 사유에 대해 해당 공직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게 왜곡되어 편파적인 행정의 피해자를 양성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지난 7월1일 기자들이 훈민 어린이집 원장하고 인터뷰 약속을 오후2시에 잡아 놓고 15분 전에 어린이집에 도착하여 수순을 밟고 입실하여 방문 이유를 원장과 인터뷰 약속으로 방문 사유를 밝혔고 해당 어린이집 교사는 물론 그 누구로 안내자가 없었고 단지 원장실에서 대기 하였다가 인터뷰 중에 경찰이 출동하였고 이로 인해 인터뷰를 중단하고 밖으로 나와 일명 학부모라는 명목의 사람들과 경찰 기자 간의 논쟁이 있었다.그런데 이를 여성가족과에서는 원장 행위에 대해 영유아 보육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의무를 저버렸다는 식의 구실을 내세워 위탁취소의 사안으로 진실을 왜곡시키면서 명분을 만들었다.이는 그야말로 한편의 단막극 인양 당시 상황을 공직자 자신들만의 만취되어 급조해 만들어낸 각본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날 경찰 학부모 취재 진들은 원내가 아닌 원외 밖에서 시시비비를 가렸는데 불구하고 억지로 구실과 명분 쌓기로 영,유아 보육 안전이라는 해괴망측한 이유를 붙여 원장의 흠집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여주시 해당 공직자들의 자질을 여과 없이 드러내었다는 결과다. 그렇다면 해당 부서인 여성가족과는 자신들이 지도 감독 기관인 어린이집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불구하고 어느 누구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오로지 막강한 권한만 지닌 부서라는 점으로 사실 자신들의 지도 감독 해당 어린이집이 파행에 이르기까지 상급기관으로서 직무유기를 하였는데 책임지는 공직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 탁상행정의 단면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는 여론이 드높은 실정이다.특히 위탁취소 결정에 이르기까지 오는 21일 오후2시 청문 절차를 걸쳐 취소 결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불구하고 이항진시장이 위탁취소 결재가 이미 이뤄졌다는 점은 이미 모든 수순은 위선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는 여론을 뒷받침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하겠다.이는 여주시 한편의 쇼를 보는듯한 착각이랄까 아니면 코메디라고 할까 진정 개도 웃고 갈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인한 모든 피해자는 훈민 어린이집 원아들 이란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여주시의 계획과 뜻대로 21일 오후 2시 청문 결과는 위탁취소가 미리 짜 맞추어 쓴 각본처럼 이미 결과는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이는 이항진 시장의 시민과 소통 공약이 불통 공약으로 변절 되어가고 있는 여주시의 현주소에 대해 시민들은 결코 박수를 칠 것인가? 아니면 돌 팔매질을 할 것인지 냉철하게 생각하여 공평 정대하게 시정을 이끌어 여주시민들이 신뢰와 믿음으로 삶의 질 높은 이상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참 지혜가 있는 지도력을 발휘하길 재삼 촉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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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4.15총선 한 표 행사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책임지는 지도자선택 중요한 선거 2020/04/12 22:03 입력 제21대 4.15총선의 종반전에 다다르며 한 층 더 여, 야를 막론하고 유권자들을 향한 지지와 선택을 요구하면서 상대 후보자들에 대한 약점과 각종 네거티브가 만연하면서 그야말로 진흙 탕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사전투표는 11일 마침내 막을 내리고 이제 오로지 오는 4월15일 선거일을 불과 4일 남겨 둔 시점에서 후보자들은 한표를 호소하고 있는 현실이다.이번 4.15 선거는 과거의 그 어느 때의 선거보다도 각종 악재의 연속으로 인하여 암울하고 그야말로 이 나라의 지도자를 선택하는데 정작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검증할 절차와 선택의 폭과 운신의 폭이 없어 소위 말하는 깜깜이 선거로 전락 되면서 과연 국민들이 원하는 국회의원이 탄생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일명 중국의 우한 폐렴인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지구촌의 전 세계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아넣으면서 마침내 국내에 상륙하여 자영업자를 비롯 소상공인 기업 전 사회영역에 대해 민생이 파탄 지경에 이르게 하는 가운데 국가의 입법기관인 국회의원 선거가 4월15일 겹치면서 온통 혼란의 도가니로 국민을 몰아넣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좌지우지할 대의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고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의 권력을 행사하는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대한민국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후보자에 대한 선거 정보를 제대로 제공 받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누군지도 잘 모르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후진적 정치가 되풀이 되고 있다.결국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후보자의 자질과 검증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이어서 당리당략에 혈안이 되어 무자비하게 쏟아내는 정책과 공약은 실종되고 오직 정당 지지율과 후보자들에 대한 언론사들이 제각각 생산하여 발표되고 있는 여론조사와 선거 보도에 의존하며 후보자를 선택하는 이른바 묻지 마 투표가 또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정 풀뿌리민주주의는 실종되고 대의 민주주의 자체의 제도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제21대 총선의 결과는 급조된 해괴망측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선거방식에 의해 유권자들이 직접 투표지를 받아 보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우후죽순 격으로 태동 된 정당으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사태인 선거투표용지가 지역구 후보 용지에 소위 비례 정당이 여당인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과 기호 2번의 미래통합당의 기호가 빠진 채 3번 민생당부터 시작을 하여 명기된 정당 기호가 무려 37개가 난립 되어 투표용지가 41.8㎝ 이르는 기네스북에서 나 찾아 볼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사실 이번 21대 총선은 다음 2년 뒤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광역 기초단체장 광역 기초 의원과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어나갈 교육감을 비롯하여 전국 지방선거의 전초전으로 지방자치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공천권을 행사하고 교두보 역할은 물론 차기 대통령 선거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회의원 자리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선거이다.이제 총선 막바지에 이르러 비록 열악한 선거의 악조건 속에서 유권자의 한사람이 아닌 이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선택하는 선거라는 점 명심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주어진 의무와 책임감 속에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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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전문가 시대에 공직자출신 단체장 안 된다. 어불성설
    행정기관 기초단체장 시장 군수 사실상 행정공무원 출신이 전문가 2018/06/07 22:59 입력 발행인/편집인 정봉영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남겨둔 시점에서 공공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소위 공직자출신 후보자는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 자격이 없다는 식의 후보 간의 논쟁으로 치닫고 있어 유권자인 일반 주민들은 아이러니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첨단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실상 전문직종일수록 전문가를 우대하고 선호하는 것이 현시대의 추세라는 점이다.하지만 선거 때만 되면 유일하게 단체장과 광역 기초 의원 후보자들이 오랜 기간 공직생활로 마무리 하면서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을 선택하여 선출직에 출마를 하면 비 공직자 출신들의 후보자들은 한 결 같이 선거에 이용하는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구호와 네거티브는 무조건 공직자 출신은 선출직에 안 된다는 식의 이상한 발상의 주장이 대다수에 이르고 있다.이러한 추세는 오랜 기간 동안 공직자 출신들이 선출직에 대거 포진 하였거나 아니면 3선 시장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하여 출마를 할 수 없는 지역 일수록 잘못된 부분만 공직자 출신이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식의 화두로 내걸고 유권자들인 주민들을 향해 공직자출신 선출직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등식을 성립시켜 자신들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비열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하지만 전국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를 비롯 광역 기초 의원들에 이르기까지 각종 대형 사건들의 면모인 행정기관의 인, 허가 관련 뇌물과 인사 청탁 대가 수수 등 각종 부정 부폐와 부조리 사건에는 공직자 출신자들보다는 대다수 정치인들과 아니면 자영업자 사업가 등등의 부류에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 보아야 할 문제이다.특히 국회를 비롯하여 광역 기초의회에서도 의원들 활동 영역 각종 특위들이 설치되면서 특위에 따라 경력과 전문직을 찾아 할당을 하는 것이며 그렇다면 행정기관의 수장은 당연히 행정공직자들이 행정전문가라는 점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공직자 출신 행정 수장과 비 공직자 출신의 행정수장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할 시기에 도래 하였다고 하겠다.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손자병법에도 나오듯이 지피지기(知彼知己)하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을 이길 수 있다는 말로서 이를 바꿔서 해석을 한다면 공직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몸담아 근무를 하였던 곳이기에 누구보다도 그 조직에 대한 장, 단점과 문제점 나아가 진로를 제시 할 수 있고 조직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파악 할 수 있어 얼마든지 조직을 장악하여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해석을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전국적으로 비 공직자 출신행정 수장들이 단선에 머무르는 점은 대다수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특성과 개개인들의 능력과 자질파악을 제대로 못해 실패한 행정으로 오점을 남기면서 시행착오 연속으로 결국 재선에 이르지 못하고 단선으로 도중하차를 하는 예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제 투표로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 불과 6일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더 이상 공직자출신 행정수장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어불성설로 악용을 하지 말고 행정전문가로서 상대를 인정하고 정당한 정책대결과 대안을 제시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면모를 주민 유권자들에게 알려 당당히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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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여주시 준설토 수의계약 해법 찾아야 한다.
    여주시의회 특정의원의 목소리 단정말고 그이는 게편이다 동병상년 2017/07/23 23:09 입력 정봉영 발행인 마침내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여주시 남한강 준설토 수의계약을 놓고 원경희 시장과 여주시의회 의원들과의 갈등의 골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 그야말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난타전으로 전개되면서 공식적인 의회에서 인신공격과 막말 파동으로 치달아 불 난 집에 휘발유를 끼얹는 격으로 치 닫으며 자칫 개인감정과 사적인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서 막말과 명예훼손에 대한 심각성이 고소 고발과 더불어 난장판 여주시 불명예의 현주소가 되고 있다.사실 문제의 발단에 대해서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의회의원들에게 약점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여주시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원경희 시장으로 심사숙고를 하여 업무처리를 하여야 하는데 이를 묵살하고 보훈단체라는 미명으로 수의계약을 요구하는 특수임무유공자회의 집단이익을 위한 수백억원의 잇 권이 걸려 있는 준설토 수의계약을 하여 주었다는 점에 대해서 사건의 원초와 빌미를 제공하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일단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이다.또한 전국적으로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있는데 비단 보훈단체라는 미명을 앞세워 여주시와 남한강 준설토 수의계약을 자신들 집단이기와 사리사욕을 위해 요구하는 단체들에 대한 특혜성 수의계약과 함께 여주시민들의 재산의 일부인 수익금을 송두리째 이를 단체들에게 내 주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전혀 없다고 단언 할 수 있다.물론 여주시의 볼 맨 수의계약에 따른 이유 아닌 이유를 살펴보면 보훈처와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의 끈질긴 수의계약요구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고 다만 여주시의 판단여하에 따라 결정을 할 수 있는데 결국 이들 요구에 여주시가 굴복하여 이들 잇 권을 위해 여주시민들의 재산인 일부를 양보 하는 사태로 전개되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더욱이 수의계약과 더불어 김영자 이항진 시의원이 대표적으로 행정처리가 잘못되어 시민들의 혈세를 원시장의 독선적인 행정에 의해 보훈단체에 강탈을 당했다며 잘 못된 부분에 대해 바로 잡아야 하며 더 이상의 여주시민들의 혈세를 이들 보훈단체들에게 수의계약이라는 미명아래 잠식당할 수 없다는 주장은 시민들의 대변자격인 시의원들의 지적은 당연지사라고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한 술 더 뜬 여주시의회의 종합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오히려 자신들의 동료의원을 적대시 하며 행정부에 편파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웃지 못 할 사태가 전개되어 시민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는데 여주시의회의원들은 도대체 그이는 게 편이라는 상식을 모르는 이합집단인지 묻고 싶을 정도로 상식이하의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 진정 동료애는 없단 말인가? 그렇다면 행정기관도 의회도 여주시민들이 원하는 해결점에 대한 여론을 종합적으로 취합해보면 준설토 수의계약은 헐값 계약으로 이미 이뤄진 특수임무유공자회와 계약에 대해 고엽제전우회와의 공동계약으로 바꾸고 더 이상 준설토에 대한 수의계약은 백지화 하여 현재 골재시장 형성 가격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경쟁 입찰방식을 채택 그동안 애물단지 취급을 받으면서 혈세를 낭비하였던 부분에 대해 골재성수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보상받아야 할 것이다.아니면 그동안 수의계약에 따르는 골재 품질여부를 떠나 아예 특수임무유공자회와의 계약을 백지화하고 양촌지구 준설토에 대한 경쟁 입찰을 통해 얻어지는 금액만큼의 차액으로 계약금의 배익배상 원칙에 의거 이를 배상 정상화하여 행정부와 의회와 갈등을 치유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현재까지 원시장과 김영자의원 간의 막말 고소고발 의문제기 등에 대해서는 여주시의회가 중재를 하여 여주시 지도자들의 갈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시키고 행정부와 의회간의 상생화합의 길을 열어야 할 것이다. 이제 여주시민들의 선택에 의해 선출된 지도자다운 지도자로서의 모범과 솔로몬의 지혜를 짜내어 해법을 찾아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여주시의 거듭 낳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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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로세상돋보기
    2021-01-02
  • 여주시 여성가족과 지도감독 남발 위험천만
    정봉영 본지 발행/편집인 권한만 있고 책임과 의무가 없는 무소불위의 여주 여성가족과마침내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지도 감독을 받는 국공립 훈민 어린이집이 그들 목적과 목표대로 위탁취소라는 극약처방의 현실이 초읽기에 돌입하여 당분간 어린이집 운영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하지만 여주시 여성가족과의 표적은 다름 아닌 훈민 어린이집 위탁취소를 목표로 정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각종 구실과 약점 잡기가 그들만의 막강한 지도 감독이라는 허울 아래 월권행위는 물론 권력 남용과 함께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도를 넘어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모든 행정 지도 감독이 이뤄졌다는 원장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또한 원장은 운영상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뒤따르면 이항진 시장과 관련 부서인 여성가족과 과장 팀장 주무관을 비롯 민원을 제기하면 묵묵부답과 함께 불리하면 모른다 오리발로 일관하여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상 많은 애로사항이 뒤따랐다고 하소연 의미의 참뜻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어린이집 위탁취소 사유에 대해 해당 공직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게 왜곡되어 편파적인 행정의 피해자를 양성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지난 7월1일 기자들이 훈민 어린이집 원장하고 인터뷰 약속을 오후2시에 잡아 놓고 15분 전에 어린이집에 도착하여 수순을 밟고 입실하여 방문 이유를 원장과 인터뷰 약속으로 방문 사유를 밝혔고 해당 어린이집 교사는 물론 그 누구로 안내자가 없었고 단지 원장실에서 대기 하였다가 인터뷰 중에 경찰이 출동하였고 이로 인해 인터뷰를 중단하고 밖으로 나와 일명 학부모라는 명목의 사람들과 경찰 기자 간의 논쟁이 있었다.그런데 이를 여성가족과에서는 원장 행위에 대해 영유아 보육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의무를 저버렸다는 식의 구실을 내세워 위탁취소의 사안으로 진실을 왜곡시키면서 명분을 만들었다.이는 그야말로 한편의 단막극 인양 당시 상황을 공직자 자신들만의 만취되어 급조해 만들어낸 각본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날 경찰 학부모 취재 진들은 원내가 아닌 원외 밖에서 시시비비를 가렸는데 불구하고 억지로 구실과 명분 쌓기로 영,유아 보육 안전이라는 해괴망측한 이유를 붙여 원장의 흠집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여주시 해당 공직자들의 자질을 여과 없이 드러내었다는 결과다. 그렇다면 해당 부서인 여성가족과는 자신들이 지도 감독 기관인 어린이집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불구하고 어느 누구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오로지 막강한 권한만 지닌 부서라는 점으로 사실 자신들의 지도 감독 해당 어린이집이 파행에 이르기까지 상급기관으로서 직무유기를 하였는데 책임지는 공직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 탁상행정의 단면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는 여론이 드높은 실정이다.특히 위탁취소 결정에 이르기까지 오는 21일 오후2시 청문 절차를 걸쳐 취소 결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불구하고 이항진시장이 위탁취소 결재가 이미 이뤄졌다는 점은 이미 모든 수순은 위선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는 여론을 뒷받침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하겠다.이는 여주시 한편의 쇼를 보는듯한 착각이랄까 아니면 코메디라고 할까 진정 개도 웃고 갈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인한 모든 피해자는 훈민 어린이집 원아들 이란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여주시의 계획과 뜻대로 21일 오후 2시 청문 결과는 위탁취소가 미리 짜 맞추어 쓴 각본처럼 이미 결과는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이는 이항진 시장의 시민과 소통 공약이 불통 공약으로 변절 되어가고 있는 여주시의 현주소에 대해 시민들은 결코 박수를 칠 것인가? 아니면 돌 팔매질을 할 것인지 냉철하게 생각하여 공평 정대하게 시정을 이끌어 여주시민들이 신뢰와 믿음으로 삶의 질 높은 이상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참 지혜가 있는 지도력을 발휘하길 재삼 촉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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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진실 왜곡된 난장판 여주 훈민 어린이집 문제점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무책임한 여주시청 일부교사 막가파식 학부모 원장퇴사추진위원회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항진 시장의 공약사항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의 첫 관문인 국공립 훈민 어린이집이 각종 유머와 악성 소문 그리고 계략과 음모 종합적인 갑질 결정판이 마침내 수면 위로 부각 되면서 그야말로 여주시민들에게 충격과 사실 진위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항진 여주시장의 지도력이 사실상 시험 무대에서 표류를 하고 있다.당초 훈민 어린이집은 2019년 초에 개원 목표로 추진을 하였으나 건물 공사기간 지연과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사실상 개원을 해서는 안 될 시기인 9월1일이라 목표를 정해 무리한 개원을 추진하면서 이미 태동해서는 안 될 시기에 훈민 어린이집은 시장의 공약 사항과 업적과 실적을 위한 어쩔수없이 개원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 속에 각종 문제점과 낙인을 안고 개원을 하였다.이는 여주시의 탁상행정과 졸속 행정의 단면을 여과없이 그대로 표출을 하는 이항진시장의 아집과 독선의 합작품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더욱이 가관 일색은 9월이면 이미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유능한 교사들은 자신들의 일자리를 찾아근무를 하고 있으며 개원대상의 영유아들은 이미 일반 시설을 택해 안착하고 있는 시기에 기존 시설 근무 교사와 원아들에 대해 이동을 제한해서 선별 개원하라는 시의 지침은 이미 현실을 무시한 지켜질 수 없는 사실들이란 점이다.여주시 관내에는 그동안 사설어린이집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원아를 모집하여 철저한 원장의 목표 운영 정책으로 어렵게 이끌어 나오면서 시설에 비해 날로 턱없이 모자라는 원아모집에 혈안이 되어있는 반면 학부모들이 사설 시설에 비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시설을 선호한다는 현실에 그야말로 원아확보는 흥망성쇄를 가름하는 중요한 기로에 내 몰리는 현상에서 훈민 어린이집 9월 개원은 밥그릇 싸움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어린이집 연합회는 여주시에 정원 75명을 45명으로 축소해 줄 것을 민원제기하였고 이는 훈민 어린이집이 정원 45명으로 축소를 하는 극약처방에 이르게 되었다.하지만 개원 이후 각종 부실한 시설과 시작 단계의 어려움 속에서 원장 교사 학부모 각자의 불만이 표출되면서 문제투성이 어린이집의 오명을 얻기에 이르렀다.물론 모든 일이 시작 단계에서부터 순조롭게 이뤄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시행착오가 겹치면서 서로간 원장 교사 학부모 간의 신뢰와 믿음이 깨지면서 이는 곧 불협화음으로 이어졌고 이어서 결과는 서로 간의 비방과 모략 음모가 편가르기로 이어져 마침내 이합집산의 어린이집으로 순식간에 변신하였다는 점이다.우리 속담에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중이 싫다고 절을 포기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아수라장 어린이집 뒤에는 원장은 여주시 공모와 절차에 의해 5년간 위탁자로 선정되어 누가 뭐라고 해도 사실상 계약기간 동안은 원장의 사유시설과 다름이 없는데 학부모라는 미명과 구실을 내세워 가칭 학부모원장퇴사추진위원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집단행동으로 물리적 행위를 하려는 일련의 사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더욱이 가관 일색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계약이 성사된 진실을 여주시청 감독기관인 여성가족과 과장을 비롯 팀장 주무관들은 알량한 권력을 앞세워 원장퇴진이라는 목표를 세워놓고 표적 감사와 계약해제 수순을 밟기 위해 진정한 수습책을 외면하고 꼬투리잡기와 구실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사태를 키웠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다.이제라도 진정 이항진 시장은 누구도 신뢰를 할 수 없는 여성가족과에 모든 책임을 전가 시 킬 것이 아니라 시장 직속 중립 팀을 구성하여 원장 교사 학부모 그리고 어린이집 연합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골고루 수용하여 자신의 공약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점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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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4.15총선 한 표 행사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
    제21대 4.15총선의 종반전에 다다르며 한 층 더 여, 야를 막론하고 유권자들을 향한 지지와 선택을 요구하면서 상대 후보자들에 대한 약점과 각종 네거티브가 만연하면서 그야말로 진흙 탕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제 주사위는 던져져 사전투표는 11일 마침내 막을 내리고 이제 오로지 오는 4월15일 선거일을 불과 4일 남겨 둔 시점에서 후보자들은 한표를 호소하고 있는 현실이다.이번 4.15 선거는 과거의 그 어느 때의 선거보다도 각종 악재의 연속으로 인하여 암울하고 그야말로 이 나라의 지도자를 선택하는데 정작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검증할 절차와 선택의 폭과 운신의 폭이 없어 소위 말하는 깜깜이 선거로 전락 되면서 과연 국민들이 원하는 국회의원이 탄생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일명 중국의 우한 폐렴인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지구촌의 전 세계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아넣으면서 마침내 국내에 상륙하여 자영업자를 비롯 소상공인 기업 전 사회영역에 대해 민생이 파탄 지경에 이르게 하는 가운데 국가의 입법기관인 국회의원 선거가 4월15일 겹치면서 온통 혼란의 도가니로 국민을 몰아넣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좌지우지할 대의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고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의 권력을 행사하는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대한민국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후보자에 대한 선거 정보를 제대로 제공 받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누군지도 잘 모르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후진적 정치가 되풀이 되고 있다.​결국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후보자의 자질과 검증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이어서 당리당략에 혈안이 되어 무자비하게 쏟아내는 정책과 공약은 실종되고 오직 정당 지지율과 후보자들에 대한 언론사들이 제각각 생산하여 발표되고 있는 여론조사와 선거 보도에 의존하며 후보자를 선택하는 이른바 묻지 마 투표가 또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정 풀뿌리민주주의는 실종되고 대의 민주주의 자체의 제도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제21대 총선의 결과는 급조된 해괴망측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선거방식에 의해 유권자들이 직접 투표지를 받아 보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우후죽순 격으로 태동 된 정당으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사태인 선거투표용지가 지역구 후보 용지에 소위 비례 정당이 여당인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과 기호 2번의 미래통합당의 기호가 빠진 채 3번 민생당부터 시작을 하여 명기된 정당 기호가 무려 37개가 난립 되어 투표용지가 41.8㎝ 이르는 기네스북에서 나 찾아 볼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사실 이번 21대 총선은 다음 2년 뒤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광역 기초단체장 광역 기초 의원과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어나갈 교육감을 비롯하여 전국 지방선거의 전초전으로 지방자치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공천권을 행사하고 교두보 역할은 물론 차기 대통령 선거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회의원 자리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선거이다.이제 총선 막바지에 이르러 비록 열악한 선거의 악조건 속에서 유권자의 한사람이 아닌 이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선택하는 선거라는 점 명심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주어진 의무와 책임감 속에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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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잘못된 행정과 의정 활동에 어떠한 외압과 강압에도 굴하지 않을 터
    발행/편집인 정봉영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한해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간직한 채 마무리했고 이제 2019년己亥年(기해년) 60년만에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이하여 하나로신문 독자제위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그동안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보내주신 물심양면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인사 올립니다.지난 한 해는 아쉬움도 우여곡절도 많았으나 무엇보다 6.13 전국 지방 동시 선거를 통해 파란 돌풍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키며 사상초유의 더불어 민주당의 압승으로 인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탄생한 지방자치단체들이 곳곳에서 변화와 개혁이라는 기치를 내건 자치단체장들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공무원들 간의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와 마찰과 함께 많은 폐단과 독단의 행보로 인해 그야말로 아수라장 판 행정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요즈음의 행정기관의 현주소라고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더욱이 광주·여주·이천·양평 지역의 경우는 그동안 뿌리 깊게 내려져 있던 일명 보수층을 대표로 하는 자유한국당의 몰락으로 인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자치단체장들과 그들을 추앙하던 조직원들이 사사건건 행정 간섭과 함께 단체장 보은인사로 인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정체제로 그야말로 공직자들은 좌불안석(坐不安席)의 체재에서 편 가르기와 줄서기의 꼴 불견을 연출하여 아연질색 하는 처지에 이르고 있다는 점입니다.이에 하나로신문은 창간 목적에 걸 맞는 정론직필을 목표로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어떠한 권력의 외압과 강압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행정기관에서 소위 언론인들과 어려운 지역신문사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교묘히 이용하여 행정기관의 행정 광고와 의회의 의정광고를 미끼로 하여 언론사 길들이기에 결코 굴하지 않고 시시비비를 올바르게 판단하여 가감 없는 보도를 생명으로 하여 사회의 정의를 구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존경하는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지금의 행정 전반적인 체재를 살펴보면 새롭게 탄생한 더불어 민주당 체제에서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뤄지고 있는 각가지 변화와 개혁을 추진한다는 명분과 미명으로 인하여 의회는 숫자 다수결이라는 원칙으로, 해서는 안 될 행정과 사조직을 혈세를 동원하여 무조건 밀어붙이기식으로 같은 민주당 시장과 의장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자신들이 유리한 법을 악용하여 행패 아닌 행패를 일삼으며 시장 잡배만도 못한 행정업무에 무소불위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입니다.그렇다면 행정기관의 감시감독을 위해 시민들이 대의를 위해 선택한 시,군의회 의원들이 제구실을 못하며 시민들의 뜻을 저버리고 알량한 권한도 구사 못하는 신세로 전락하여 시민들의 혈세만 낭비하는 일부 막가파식 의장과 의원·자치단체장에 대해서는 유일하게 시민들에게 주워진 주민소환제라는 명약처방밖에 없다는 점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이에 정의를 위해 하나로신문이 앞장을 서서 발행인 저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결코 행정기관의 행정광고와 의회 의정광고의 유혹을 과감하게 뿌리치고 오로지 시민들과 독자들의 편에서 정의사회 구현과 언론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아울러 하나로신문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들은 항상 독자들과 함께한다는 자세로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와신상담(臥薪嘗膽) 각오 쉼없이 뛰겠다는 약속을 거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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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 창간13주년창간 기념사
    발행/편집인 정봉영 하나로신문이 2005년9월28일창간호를 시작으로 하여 창간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민족상전이라는 6 ·25전쟁 과정에서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수도 서울을 한국군과 유엔군이 같은 해 9월 28일 90일만에 탈환한 역사적인 서울수복의 날을 창간호로 시작하여 역사의 한페이지를 창조하기 위해 힘찬 걸음의 시작이었습니다.오늘날 하나로신문이 창간13주년을 맞기까지는 그야말로 첩첩산중의 길을 홀로 걷는다는 마음자세로 오로지 언론의 사명인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정론직필이라는 지상과제를 내세우고 허허벌판 척박한 땅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창간한 하나로신문은 이제 청소년시기를 지나 성숙한 청장년기에 접어들어 지역권에서는 제법 먼 곳에서도 얼핏 그 존재를 알아볼 만큼 성장을 하여 4개 시군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이는 믿음과 신뢰의 원천인 독자들의 무한한 사랑과 물심양면의 성원과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는 점에 대해 비로소 창간13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대신 합니다.그동안 하나로신문 만이 특색과 특징을 만들어 나가고자 언론이 나가야 할 길만을 고집스럽게 고집하면서 광주 여주 이천 양평 지역을 하나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임직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면서 불철주야 21세기의 변화와 격변기 속에 완전한 풀뿌리민주주의와 자치시대를 위하여 4개 시,군 주민들의 삶의 동반자 역할을 다하고 그야말로 광역 향토 지역 언론사로 그 사명과 책임을 을 다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다고 자부합니다.특히 세계의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10년10월1일 시시각각으로 변화무쌍한 최첨단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정보들에 대해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실시간뉴스를 제공하는 하나로일보의 http//.www.hnrsm.com은 이제 1일 방문자 15,000명에서 25,000명이 매일 단골로 찾아주는 명실상부한 중견 포털 사이트로 성장을 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외적 사상초유의 불황이라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시장경제의 회복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 현 시점에서 많은 언론인들이 양질의 기사와 뉴스를 발굴하기 위해 맡은바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며 노력을 하는 가운데 아직도 언론이라는 양의 탈을 쓴 사이비 언론이 존재를 하면서 약자를 괴롭히고 광고를 강요하면서 먹이와 사슬의 늪에서 이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제 민선 자치단체가 탄생하면서 지역신문의 환경과 역할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으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은 지역신문의 또 다른 역할을 주문하면서 끝없는 변화와 시대에 걸맞는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고 이미 SNS를 기반으로 하는 1인 미디어는 보편화 과정을 거쳐 대안 언론에 이르게 되면서 속보라는 장점이 있지만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이러한 미디어 체계는 부작용을 낳게 합니다. 13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꾸준히 하나로신문이 광역지역신문이라는 지상과제 속에서 볼모지이자 황폐한 사막과도 같았던 광역지역을 아우르는 신문으로서 지역토착세력을 등에 업고 군림하고 있는 지역신문들 틈바구니 속에서 존재의식을 깨우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자리매김 하기까지는 그동안 하나로신문을 애용하고 찾아주는 독자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다는 사실입니다.이제 하나로신문은 어엿한 광주 여주 이천 양평 4개 시군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중견 광역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서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치인의 나팔수가 되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지역주민 독자들과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의 길이 아니면 절대 가지 않을 것이며 언론이 가야 할 길이라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따르더라도 결코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로지 정론직필 만을 목표로 정진 할 것이라는 점 약속드립니다.이제 어렷한 중견광역지역신문으로서 발돋움하여 성숙한 만큼 독자들에 대한 알권리 보장과 풀뿌리민주주의 원천인 지방자치의 토착화를 위해 한 층 더 책임감이 따른다는 점 명심하고 하나로신문 임직원들은 끊임없는 독자들과 시민들의 생활속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재삼 창간13주년을 맞이하여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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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전문가 시대에 공직자출신 단체장 안 된다. 어불성설
    발행인/편집인 정봉영 행정기관 기초단체장 시장 군수 사실상 행정공무원 출신이 전문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남겨둔 시점에서 공공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소위 공직자출신 후보자는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 자격이 없다는 식의 후보 간의 논쟁으로 치닫고 있어 유권자인 일반 주민들은 아이러니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첨단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실상 전문직종일수록 전문가를 우대하고 선호하는 것이 현시대의 추세라는 점이다.하지만 선거 때만 되면 유일하게 단체장과 광역 기초 의원 후보자들이 오랜 기간 공직생활로 마무리 하면서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을 선택하여 선출직에 출마를 하면 비 공직자 출신들의 후보자들은 한 결 같이 선거에 이용하는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구호와 네거티브는 무조건 공직자 출신은 선출직에 안 된다는 식의 이상한 발상의 주장이 대다수에 이르고 있다.이러한 추세는 오랜 기간 동안 공직자 출신들이 선출직에 대거 포진 하였거나 아니면 3선 시장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하여 출마를 할 수 없는 지역 일수록 잘못된 부분만 공직자 출신이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식의 화두로 내걸고 유권자들인 주민들을 향해 공직자출신 선출직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등식을 성립시켜 자신들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비열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하지만 전국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기초단체장인 시장 군수를 비롯 광역 기초 의원들에 이르기까지 각종 대형 사건들의 면모인 행정기관의 인, 허가 관련 뇌물과 인사 청탁 대가 수수 등 각종 부정 부폐와 부조리 사건에는 공직자 출신자들보다는 대다수 정치인들과 아니면 자영업자 사업가 등등의 부류에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 보아야 할 문제이다.특히 국회를 비롯하여 광역 기초의회에서도 의원들 활동 영역 각종 특위들이 설치되면서 특위에 따라 경력과 전문직을 찾아 할당을 하는 것이며 그렇다면 행정기관의 수장은 당연히 행정공직자들이 행정전문가라는 점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공직자 출신 행정 수장과 비 공직자 출신의 행정수장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할 시기에 도래 하였다고 하겠다.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손자병법에도 나오듯이 지피지기(知彼知己)하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을 이길 수 있다는 말로서 이를 바꿔서 해석을 한다면 공직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몸담아 근무를 하였던 곳이기에 누구보다도 그 조직에 대한 장, 단점과 문제점 나아가 진로를 제시 할 수 있고 조직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파악 할 수 있어 얼마든지 조직을 장악하여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해석을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전국적으로 비 공직자 출신행정 수장들이 단선에 머무르는 점은 대다수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특성과 개개인들의 능력과 자질파악을 제대로 못해 실패한 행정으로 오점을 남기면서 시행착오 연속으로 결국 재선에 이르지 못하고 단선으로 도중하차를 하는 예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제 투표로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 불과 6일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더 이상 공직자출신 행정수장은 절대 안 된다는 식의 어불성설로 악용을 하지 말고 행정전문가로서 상대를 인정하고 정당한 정책대결과 대안을 제시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면모를 주민 유권자들에게 알려 당당히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사설/돋보기
    • 하나로세상돋보기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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