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장, 아는 만큼 보인다
2016/10/10 21: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해설이 있는 양평역사 탐방프로그램 실시
양교육.jpg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8일(토) 관내 초등학교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양평탐방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활동은 초등 교원의 우리 고장 역사를 바로 알고, 지역화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지도함으로써, 나아가 학생들에게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그동안 대중에게 많이 소개된 유적지보다는 양평에서 잊혀가는 곳을 알리기 위해 탐방장소를 선정하여,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장(이강웅)과 양평문화원 양동분원 본부장(최봉주)의 해설로 진행하였다.
조선의 3대 대로인 관동대로의 주요 노선 구둔치를 넘으며 옛 조상과 함께 길을 걸었고, 양평지역 지질층의 탄생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반려암을 볼 수 있는 흑천을 지나,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사나사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교사는  “양평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양평이 화산지형임을 처음 알았다며, 아이들에게 양평을 더 자세히 알리고, 이해하며, 사랑하는 교육을 해야겠다”고 하였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 라덕수 교육장은 본 활동을 통해 교사들이 “직접 양평을 탐방하며, 우리 고장을 알아가는 것은 지역화교육과정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교사 뿐 아니라 학생들의 체험학습지원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강민선 (주)하나로일보*사업자등록번호:128-86-30004*등록번호: 경기 아51794 (우편)17391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 경춘대로2481번길31(진리동)*대표전화 031)635-3800 fax:0505-116-2112/031-635-7337
    구독료:월납6,000원/년72,000원/선납입금시/60,000원/구독전용 계좌번호:농협 317-0002-3770-11예금주:(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청소년보호책임자:이진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