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4(토)

농협 수매 여주 이천 쌀 애물단지 전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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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물 이용 상생위원회 정부 SK 상생협력 방안 촉구
시민 1,000여명 시청 앞 집단 반발 공동위원장단 시,도의원 삭발식 가져세종대왕면 4개 마을 상생협약서 전면 무효 선언 시민들과 한마음 될 터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산업단지에 필요한 1일 공업용수 57만 3천톤에 해당하는 남한강 물 이용 본보(630호 7월 27일자 1면) “여주시 용인SK 용수 57만톤 또 도둑질 뜨거운 감자 급부상” 보도와 관련 여주시민들로 구성된 200여개 사회단체들이 여주 남한강물 이용 상생위원회(이하 상생위)를 결성 조직적으로 대응에 나섰다.상생위는 지난 5일 오후 2시 여주시청 앞 사상 초유의 12호 힌남노 태풍이 예상되는 우기에 불구하고 시민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주 남한강 물 이용 상생촉구 결의 대회를 갖고 정부와 SK측의 상생방안 마련을 요구하였다.이날 사회를 맡은 이상숙 시의원은 오늘 태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 다 함께 규제를 풀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라고 서두 꺼냈다.이어서 경과보고에 나선 김상국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장은 그동안 경과로 당초 2020년 3월 하남시에 예정되었던 것을 하남시 반대 민원이유를 내세워 용수공급노선을 7월 환경부 용수공급 계획을 여주시로 변경하기에 이르렀다. 2021년 10월 세종대왕면 이장단협의회에서 주민 설명 촉구 건의서 용인시장에게 제출하면서 2022년 7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2022년 7월 여주시의회 상생방안 촉구성명서 채택과 더불어 7월 29일 용인 반도체 용수 공급 관련 1차 시민 대책 모임 2022년 8월 5일 여주 남한강 물이용상생위원회 민간대책위 2차 회의 2020년 8월 8일 여주남한강 물 이용상생위원회 민간대책위 3차 회의 여주남한강 물 이용상생위원회 민간대책위 4차 회의 2022년 8월 11일 가칭 여주 남한강 물 이용상생위원회 출범식 등의 그동안 경위와 상황을 보고하였다.경규명 시의원과 정미정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한 후 상생을 촉구하는 항의로 정병관 시의회 의장 유필선 박두형 경규명 박시선 시의원 서광범 김규창 도의원 그리고 상생위 공동위원장단 위원 등 10여 명이 삭발식을 가졌다.또한, 지난 7일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공급 관로가 통과하는 세종대왕면 왕대1리와 구양리 번도 2,3리 4개 마을은 올 초부터 사업시행자 측과 20여 차례 만나 구체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한 조율을 거쳐 지난 6월 2일 협약서에 최종 서명했지만 여주시민 대다수가 반대하는데 마치 찬성하는 것처럼 보여 협약 전면 무효를 선언하면서 여주시민들과 한마음 되겠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태스크포스)' 2차회의를 열고 산단의 용수시설 구축과 관련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영준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여주시 관계자와 환경부 물환경정책관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장 경기도 경제기획관 SK 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전권역내 산단 조성 규모는 6만㎡로 제한돼 있다. 여주시는 한강수계와 떨어진 지역 일부는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하거나 정부 차원의 산단 조성·지정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산업부, 환경부, 국토부, 경기도 등은 여주 지역 개발이 제한돼 온 것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기동취재반 홍성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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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우수농식품‘라이브커머스’에서 구매하세요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트렌드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 우수 농식품 라이브 판매방송을 9월 19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소비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는 비대면 라이브 판매방송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이며, 채팅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트렌드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농식품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6개 경영체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일일 3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라이브커머스의 이해 △방송기획 및 제작 △방송스피치 실습 및 방송장비 셋팅 △라이브 판매실습 및 피드백 △라이브커머스 촬영 △SNS 마케팅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하며 3대째 40년간 복숭아 과수원을 운영하며, 농촌융복합산업인증농가로 복숭아를 가공한 복숭아잼, 복숭아말랭이 등 다양한 복숭아가공품을 판매하고 있는 풍원팜과 2대째 유기농 표고버섯을 재배하며 G마크인증(경기도지사인증)까지 받은 행복한농사꾼네농원이 각각 1시간씩 실시간 라이브 판매방송을 추진하였다. 10월중에는 조인와이너리, 스윗하구마, 으뜸복숭아풍경, 효정떡방 등 6개 경영체가 와인, 고구마, 복숭아병조림,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떡, 복숭아잼, 표고버섯을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이춘석 소장은“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변화하는 유통트렌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판로를 확대하고 마케팅역량을 강화하여 농가소득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 여성비전센터, 한강수계관리기금 19억 확보

2023년 19억원 확보하며 여성비전센터 건립에 박차 여성친화도시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3년 한강수계기금 공모사업에 도전하여 ‘이천시여성비전센터 주민 참여공간 설치사업’이 우수 주민지원 특별사업으로 최종 선정, 2023년 기금 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천시가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9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하였고, 이번 공모사업으로 2022년에 10억원을 확보하였고, 2023년에도 19억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29억을 확보하며 공사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천시 여성비전센터는 기본적인 실시설계 작업을 마치고 올해안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5년 준공할 예정이다. 중리택지지구 공공청사용지 4천㎡의 부지에 지상4층 지하2층 규모로 건립되는 여성비전센터는 교육, 문화, 여가활동 공간과 더불어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공연장, 국민체육센터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공간 등이 설치되어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들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될 계획이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시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과 돌봄이 통합 구현된 거점공간을 마련하고, 취·창업 수요자별 맞춤형 직업교육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 이천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이천!”

지난 16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이천!”이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2022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안세란 작가의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문화 산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여 양성평등상 2명과 양성평등 유공 13명의 수상이 있었다. 올해 양성평등상 영광의 주인공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부문’에 ▶홍현숙 씨가, ‘양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김승학 씨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성평등 유공 대상자는 이천시장 표창 ▶김동섭 씨 ▶김애경 씨 ▶김희자 씨 ▶박영자 씨 ▶안순자 씨 ▶윤태설 씨 ▶이상윤 씨 ▶이종현 씨 ▶이혜성 씨, 송석준 국회의원 표창 ▶이정임 씨 ▶장인순 씨, 이천시의회의장 표창 ▶박주하 씨 ▶윤미경 씨로 선정되었다. 2부에서는 양성평등 전문가 유정흔 강사의 ‘양성평등한 이천시 지역문화 조성’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가수 박군과 라비던스 김바울(성악가)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부대행사로 폭력예방, 여성취업(창업), 문화 다양성, 보육·육아정보, 청소년 무료커피 나눔, 행복솔루션 사업, 아동친화도시 홍보 등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갈등을 넘어 치유와 화합으로, 분열에서 통합된 사회로 함께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가 기존의 한계를 넘어 이천의 미래의 장을 여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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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국콜마와 함께 나라사랑, 나라발전 앞장선다’

여주시 부시장(조정아)은 지난 19일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여주시 영릉로 314) 내 ‘콜마 무궁화 역사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한국콜마홀딩스(회장 윤동한) 주관으로 치러졌으며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김규창 도의원, 한관흠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훈 여주경찰서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한국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윤상현 부회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콜마 무궁화 역사문화관’(이하 역사관)은 한국콜마가 경영·인재 육성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설립한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 내에 지상 2층 약 912㎡(약276평) 규모로 역사관, 문화관, 영상관 등 총 3개관으로 구성됐다. 역사관은 훈화초, 근화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던 무궁화의 역사를 조명하고 일제강점기 무궁화의 흔적을 발굴·복원해 소개한다. 문화관은 한국콜마에서 수집한 다양한 무궁화 관련 사료들과 과거 화폐, 군인과 경찰 계급장, 우표 등에 있는 무궁화 자료들을 전시한다. 아울러, 전시관 내에서는 무궁화를 법적인 국화로 제정하기 위한 서명도 진행한다. 개관식에 참석한 조정아 부시장은 “여주시에 무궁화 역사관을 개관해 주신 한국콜마에 감사드리며, 한국콜마 무궁화 역사관이 여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여주시도 한국콜마와 함께 나라사랑, 나라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국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콜마 무궁화 역사문화관이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유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시 자원순환캠페인 1,000여명 참여!!

여주시는 생활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재활용을 장려하고자 민간단체인 여주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와 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녹색가게)의 주관으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약 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페인은 9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주시청 주차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재활용품을 물품으로 교환하고 홍보함으로써 여주시민에게 재활용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추진되었다.이번 캠페인으로 폐건전지는 약 500kg, 투명페트병은 1,000kg, 폐식용유는 100kg, 폐아이스팩이 500kg가 수거되어 여주시민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었다.특히 이날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여주시, 여주시이통장연합회등 10개의 민간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폐건전지 수거함을 1,200개를 만들어 여주시민에게 나눠어 주었다.또한 여주시에서는 평상시에도 여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폐건전지 10개를 AA건전지 2개 ▲투명페트병 25개를 종량제봉투 10L ▲ 우유팩은 2kg를 화장지 1개와 종량제봉투 10L ▲폐형광등 2개는 10L로 교환가능하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들을 위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쓰레기를 감량하여 자원순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키즈레일 여주역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여주시장(이충우)는 지난 16일 경강선 여주역에 ‘키즈레일 여주역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주관으로 치러졌으며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서광범 도의원, 국토부 이윤상 철도국장,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 등 각계 인사와 원아 및 학부모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어린이집은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맞벌이 부부의 보육문제 해소에 기여하고자 2020. 9. 철도공단의 철도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신청·선정되었고 철도공단이 자체 사업비 24억여원을 투입해 마련한 시설로 여주시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여주시는 민간위탁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하게 된다. 총면적 488.9㎡(실내공간 326㎡, 외부 놀이공간 163㎡)에 3개 보육실, 야외 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 약 39여명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원식에 참석한 이충우 시장은 “여주역에 쾌적하고 안전한 어린이집을 지어주신 철도공단과 공공상생연대기금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입소를 희망하는 원아는 키즈레일 여주역어린집으로 전화(☎885-2210)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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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수도권 규제 재정비 대토론회 참석

방세환 광주시장은 20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수도권 규제 재정비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김학용 국회의원이 ‘경기 동‧남부권(자연보전권역)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이후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수십 년 동안 각종 규제와 역차별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는 경기 동·남부권의 발전을 위한 법 제·개정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발제는 홍사흠 국토연구원 국토계획평가센터장과 김은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자연보전권역의 규제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토론에는 최진원 전 경기도 산업정책과장, 조경엽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박준형 국토교통부 수도권정책과장, 정광주 국회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이 패널로 참석해 경기 동‧남부권(자연보전권역) 발전에 초첨을 맞춘 다양한 입법‧정책적 방안을 논의했다. 방 시장은 “광주는 수도권 입지에 따른 입지규제(수도권정비계획법)와 한강수계자연환경에 따른 환경규제(특별대책지역, 상수원 보호구역, 오염총량관리제) 등 중복규제로 강력한 행위 제한을 받고 있다”며 “이번 대토론회를 계기로 합리적 규제 개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개발수요 집적화 및 체계적인 도시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개발사업‧택지조성사업 6만㎡∼10만㎡ 허용을 요구하고 있으며 공업용지조성사업 허용 면적을 30만㎡까지 개정 요구를 하고 있다.

광주시, 농촌 상생형 그린뉴딜 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동서발전㈜, 코원에너지서비스㈜와 함께 ‘농촌 상생형 그린뉴딜 융·복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너른고을 탄소중립 2050 실현을 위한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 김영문 한국동서발전사장, 사극진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환담 및 사업내용 청취, 협약서 서명과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발전설비 건설을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경안 맑은물 복원센터 등 5개소에 ▲태양광(10MW급), 연료전지(12MW급)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건설 및 운영하며 코원에너지서비스는 ▲도시가스 공급 배관 건설 및 하번천리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게 됐다. 또한, 시는 지역의 공유재산 부지를 적극 활용해 청정에너지 생산 및 전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인허가 등 행정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신규로 건설하는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향후 바이오가스 활용, 연료전지 배열을 활용한 수막재배 등의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방 시장은 “이 사업의 핵심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협력해 지역의 환경 기초시설 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이와 더불어 도시가스 미보급 농촌지역에 도시가스 공급 등 에너지복지 향상에 뜻을 두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집중호우 피해 재정⸱인프라 등 전방위 복구 및 지원

광주시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을 위해 재정 및 인프라 등 전방위적인 복구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재산세와 주민세 등 지방세 감면을 시행한다. 시는 지방세 감면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 제296회 제1차 정례회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 지원금액은 1억8천여만원으로 추산되며 호우 피해 차량과 건축물 등에 대한 대체 취득 감면 등 세제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시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사유 시설에 대해 복구계획 확정 전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했다. 시는 현재까지 파악된 주택 전파·반파·침수를 비롯해 농경지와 농작물 피해 등 총 1천3건의 사유 시설 피해에 대해 예비비 21억원을 투입, 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재난지원금은 세대주·세대원 중 사망·실종자가 있는 경우 최대 2천만원, 주택의 경우 유실·전파 1천600만원, 반파 800만원, 침수 200만원까지 지급한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과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앞당긴다. 시는 지난달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 비용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하며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감면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예산을 확보하고 다음 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오는 12월 초 실시설계용역 준공을 통해 12월 말까지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실의에 빠진 시민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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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0월 15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아내는 두물머리 물래길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2022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걷기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로 양평군 양서면이 주최 및 주관하고 걷기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걷기 코스는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두물머리, 두물경, 수풀로양수리, 북한강철교 자전거길을 지나는 10km와 6km 두 개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물래길의 주요 지점인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의 머리가 만나는 곳으로 걷기 코스를 걸으며 ‘여정 둘, 강 하나’라는 주제로 ‘내 몸과 하나되기, 자연과 하나되기’를 진행한다. 물길, 숲길을 걷는 즐거움에 그림 같은 풍경을 더해 나와 자연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6km 코스의 경우 풍경안내자가 참가자와 동행하며 산책길에서 만나는 풍경이야기를 제공한다. 느티나무 산책길,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서는 풍경안내자에게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걷고, 두물머리에서는 강과 환경, 지역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수풀로양수리에서는 숲치유 체험을 하고, 폐철교를 걸으며 북한강과 옛 중앙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걷는 길 중간중간에 있는 포토존에서는 근사한 풍경 사진이나 최고 인생 샷에 도전해 보고, 두물머리 상징물로 제작한 스탬프로 나만의 손수건을 디자인해 보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걷기를 마치면 양수리전통시장에 들러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고, 완주증으로는 경기도 지방 정원 제1호인 세미원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전진선 군수는 “두물머리 물래길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어 시원하고도 수려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걷기 페스티벌을 통해 일상의 모든 피곤함과 지침을 뒤로하고 자연과 하나 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에 참가해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여는 인터넷을 통한 사전 신청(https://naver.me/G2VCVNF0)으로 가능하며, 양평군청 홈페이지에서는 코스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물머리 물래길은 두물머리 지명과 물, ‘올래(來)의 글자를 합성한 ‘물 따라온다’는 의미로 양서면 양수리·용담리 일대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다. 2011년 조성을 시작해 현재 코스인 약 7km 구간이 완성됐으며, 행정안전부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된 바 있고, 두물머리 일대는 10년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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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개소

광주시는 지난 23일 초월읍 숯골길 56에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유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은 지난 2020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시비 18억원을 더해 전체 사업비 34억원으로 2층 규모의 연면적 1540㎡의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했다. 특히, 시는 가구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동기반시설 운영기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선정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광주시 가구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공동기반시설 1층은 공동작업장으로 CNC종합포인트보링기, 엣지벤더기, 파이프 밴딩머신 등 목재와 철재 가공 장비를 설치했다. 또한, 2층에는 가구산업 창업가를 위한 창업인큐베이팅실과 시제품 개발을 위한 3D프린팅실, 30인 규모의 다목적 회의실, 전산교육장 등을 함께 조성해 가구산업의 생산력 향상사업, 제품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가구 분야 창업에서부터 제품설계, 제작, 제품 촬영은 물론 가구 분야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구산업 원스톱 지원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 사용 문의는 광주시 기업지원과(760-2913) 또는 광주가구소공인센터(767-8472~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헌 광주시장, 모범 자활기업 ㈜홈케어마스터 격려

신동헌 광주시장은 최근 모범적인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정은화 대표와 주호철 이사를 초청해 격려했다. ㈜홈케어마스터는 소독방역과 입주청소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광주시 대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8년 4월 창업 이후, 향균티슈 등 방역 관련 다양한 제품 개발과 전문성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방역소독과 교통약자 이동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을 유지하며 기존 살균소독제의 짧은 지속성과 안정성, 비용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인 표면 코팅 향균 패드를 개발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홈케어마스터를 비롯한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자활지원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만, 경기 여주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국내 첫 투자

국내 자산운용사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 연면적 6만5000㎡ 규모,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 확보 2020년 7월 13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은 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의 매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으로 총 연면적 6만5000㎡ 규모다. 하이트만은 올 3월 1개 동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가까운 다른 1개 동에 대한 인수를 마쳤다. 여주 물류센터는 강남권에서 약 60㎞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과 부산 양방향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하이트만 서울사무소 최윤정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여주 물류센터 매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높은 성장을 보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수도권 내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을 확보한 양질의 물류센터를 우리 회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이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킨 슈와르츠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 회사는 장기적인 경제·인구 구조의 변화에 지속 가능한 우량자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을 반영한 이번 물류센터 인수는 우리 회사의 한국 시장 내 첫 번째 투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커머스가 견인하는 한국의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질적·양적 성숙을 계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인수는 현대적인 물류 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하는 전략적 투자이며 우리 회사의 아시아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이자차액 보전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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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농업인을 찾아가는 1:1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조용배)은 9월 15일「농업인법률상담봉사단」을 초청하여 관내 농업인, 취약계층 등 조합원 9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였다.농협중앙회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된 「농업인 법률상담봉사단」은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을 직접 찾아가 민사·가사·형사·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1:1 맞춤형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해 소송구조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이날 부발농협(조합장 조용배)은농협중앙회 소속 홍승국 변호사를 초청해 1:1 개별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민사·가사·형사·행정등)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법률고충 해소에 도움을 줬다.무료법률상담을 받은 농업인은 “법적문제가 있었지만, 법률지식에 대한 어려움과 변호사 상담비용 등으로 부담이 컸는데 부발농협에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말했다.조용배 조합장은 “농업인 법률상담봉사단을 통한 무료법률상담으로 농업인들의법률 고충을 들어드리고 궁금증을 풀어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실익증진 및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라고전했다.부발농협은 농업인 법률상담봉사단 운영뿐만 아니라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영농철 임직원 일손돕기 등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농업인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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